떡볶이 노점상 할머니의 눈문..올해 댓글 최고


영혼을 죽이는 목사와의 화해는 NO
한 교회당안에서 주일날이면 1층과 2층에서 예배를 드리는 부산 ㅊ교회가 있다. 주일날 오전 10시, 11시 나누어 드리는 교회내분은 부목사를 당회장 해외출장중에 당회원끼리 당회를 열어 이명 사임을 받아 전출시켰다는 이유로 장로 4명전원 징계를 가해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하지만 장로들이 억울함을 보다못한 교우 대부분들이 장로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바람에 교인총회를 열어 목사당회장을 불신임시켜 사퇴시키기로 하는 한편, H교단, B노회에 행정보류를 선언한 상태다.
그런데 B노회는 17일 염광교회당에서 임시노회를 열기 앞서 10여차례 장로측과 목사사이를 화해시키기 위해 노력한 노회 조사수습위원앞에서 장로 K씨는 “영혼을 죽이는 저런 목사와는 화해할 수 없으니 교회를 떠나게 한다면 모든것을 취소하고 복귀하겠다”고 말했다나. 한편 B목사는 “모든것을 새로 시작하겠다“며 화해의 뜻을 비쳐도 장로다수는 한결같이 NO로 일관하고 있다고 ...
신뢰를 잃게 한 1차 책임은 담임목사이지만 그래도 사랑으로 용서하는 아량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노회원들은 안타까워했다.

물러나도 원로장로는 말썽거리로
불과 1년도 채 안된 남의 교회 장로가 교회를 흡수 합병했다고 해서 70세를 넘긴 장로를 원로장로로 취임한 교회가 있어 교계에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이미 한 교회에서 70세에서 세살넘은 장로가 원로장로로 취임한 것은 이유가 되지만 교회가 흡수 합병됨으로 다른교회에 가서 원로장로로 취임했다고 한다.
문제의 교회는 그렇게도 말썽이 많아 H교단, N노회에서 거론되었던 새 Y교회 P장로라고 지금도 사회법정에서 몇건이 연류될 정도로 복잡한 교회로 알려졌다.
나이는 못속이고 결국 뒤로 물러서지만 교회는 공중분해된 채로 이름과 일부교인들만 다른 교회로 흡수시킨 교회핵심 장본인은 이제 저녁석양과 같이 서서히 저물어 가는구나...

부산광복교회 담임목사 청빙가결
부산 광복교회 담임목사로 김현만 목사(서울화곡동교회부목사)가 결정됐다.
신창수 목사의 후임으로 근 2년 가까이 공석중이던 광복교회는 김목사를 청빙함으로 교회가 조용한 가운데 제자리로 잡혀 갈 예정이다. 김목사는 중앙대영문과 출신이며 강나루를 나왔다.
한편 녹산 사랑의교회도 김동일 목사(대민교회 부목)로 청빙 가결되었다.
당초 교회에서 후임자에 대한 재정부담금이 5천만원을 백지화하는 결단을 내렸다. 이로써 부산노회는 정상궤도로 달리고 있다며 장로 노회장 양한석 장로의 덕이자, 복이다고 한마디씩...

올해 최고의 포털사이트에 댓글사진 떡복기 장사하는 할머니의 리어카를 뒤엎어 눈물흘리는 사건
포털사이트에 댓글이 무려 2만6천여건이 달려있는 올해 최고의 인터넷 사진은 대구에 사는 최순심(70대) 할머니가 노점상에 떡볶기 파는 할머니의 리어카를 철거반원이 뒤엎어 한없이 눈물을 흘리는 사진이 올해의 추운 크리스마스 이웃임을 나타내 우리 마음이 녹아 내렸다. “네 이웃이 누구냐?“ 할때 바로 이 할머니가 아닌가 싶다. 한국교회가 이런 이웃을 돌아 볼때가 아닌가.... 최할머니는 CBS아침 김현정 뉴스쇼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서러워 울었던가요?“ 라는 질문에 “나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 울었다“고 결국 남을 원만않고 나 탓이다는 마음이 경제한판속에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필요한 도움의 손길

추운 겨울에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전하는 교회들이 많다. 이런 교회들로 이웃들의 마음이 훈훈해 지고, 한국교회가 지역 교회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하지만 정작 도움이 필요한 보이지 않는 곳엔 도움의 손길이 없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한곳이 바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부울경지역본부(이하 장기기증본부)이다. 장기기증본부에는 이틀에 한번씩 피를 희석해야 하는 환자들이 있다. 이 환자들이 생활하는 곳을 청소하고 돌봐야하는 일손이 필요하다. 장기기증본부의 관계자 말에 따르면 주말에는 자원봉사 학생들이나 일반시민단체의 방문이 많아 일손이 부족하지 않지만, 평일에는 일손이 너무 부족해 어려운 형편이라고 한다. 이런 상황이라 장기기증본부는 각 교회에 공문을 보내 도움을 요청하지만 교회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이웃을 위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자는 지금의 분위기와는 너무 다른 반응들이다. 보이는 곳에서만 이웃을 위하는 모습이 과연 진정 교회가 이웃을 위하는 모습인지..

20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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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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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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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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