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장신대 문제 총회 임원회에 상정



이래도 될수있나? 사별후 전격 동거한 목사
잘믿는다는 K교단 측 경기도 번성교회 교인들이 이 아무개 목사와 힘 겨누기에 한창이다. 이목사는 자신의 부인이 사별한지 6개월 후 이혼한 여자교인과 교제하고, 재혼하기 전 몰래 여행을 다녀오다가 차 사고가 나고, 같이 동침한 사실이 발각되자 교인들은 이목사를 배척한 상태.
노회 전권 위원들은 이목사와 교인들을 심문조사했다. 결국 이목사는 교회를 떠날 의사도 밝혔으나 정식 사임서를 안낸 상태, 수습위원들은 중재하여 5,000만원까지 제안했으나 8,000만원을 요구해 교인들도 거부했다. 결국 목사는 교회 돈과 사랑하는 애인,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심보라고 죽어나는 것이 조조군사인것 처럼 교인들만 죽어난다고…

총회 임원회가 손을 댄 부산장신대학교
통합교단 총회 임원회(총회장 김정서 목사)는 11월 16일 총회 사무실에서 임원회를 갖고 부산장신대학교 현안문제를 우선 다뤘다. 먼저 지난번 총회 정치부(부장 이정환 목사)가 부산장신대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 부산에 내려 간 사실에 대해 총회 임원회는 “임원회가 지시하지 않는 사실을 월권하였다”고 결론을 내고 현재 최무열 총장과 대학교수회 일동이 낸 건의문과 이현우 장로(감전교회)가 낸 진정서는 총회 신학교육부로 하여금 조사후 보고하도록 결의했다.
최근 최 총장은 총회 건의서에서 “대학을 모함하는 음해세력들을 단호히 대처할 것을 전달했고 이현우 장로는 “학생을 선동하여 징계받아야 할 교수가 총장이 된 이사회를 조사해 달라”고 상반된 의견을 요청했다.
지금 신평로교회 사태는 소강상태
법원의 판결은 확실하게 어느 쪽의 손도 들어주지 않았다. 교회 내부의 징계나 절차는 교단 헌법과 규칙에 따라 정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애매한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일부 신평로교회 집사들은 11월말까지 문제가 합의도출되지 않으면 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시무장로 전원에 대해 퇴진운동을 전개하겠다고 인터넷 홈페이지에 글을 게재했다.
한편, 대다수 교우들은 지금의 진통이 더 나은 신평로교회를 만들기 위해 하나님께서 연단하시는 것으로 알고 건전한 대다수 교우들은 기도할 뿐이며, 좀 더 기다려보자는 의견이 팽배하다. 백파, 박파가 어디 있느냐면서 다 하나님 파이지...
교회를 갈라 놓으려는 흑암의 권세들이 장난치고 있다고....

장로투표 60세 제한한 S교회
부산 남구에 소재한 모 교회는 장로 자격 기준을 60세 로 제한하는 헌법에도 없는 악법을 만들었다면서 이를 초안해서 만든 교회제도 개선 위원장(은퇴원로장로)을 성토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장로시무 65세 정년을 교회 내규로 만들어 시행하는 것도 못마땅한 처지에 일반 평신도들의 60세 규제는 완전 기본권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규탄했다.

20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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