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법원, 미불금 소송 현, 부기총 대표회장 피고로 선다 |
|
 |
교시협 창립 의도는(?)
지난 21일 성시화 총회에서 가장 큰 화두는 예상과 달리 부기총과 교시협의 갈등 문제였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현재 부산교계 흐름이 불안정하니 정필도 목사가 성시화 본부장을 한회기 더 맡아줄 것을 강곡히 요청했다. 교계 언론사에 보도된 바처럼 부기총과 교시협의 갈등이 극에 달했기 때문에 성시화 본부만은 흔들림 없이 부산성시화 운동에 적극 매진하자는 의도였다. 문제는 이 자리에 참석한 교시협 모 임원이 발언권을 얻어 “교시협은 부산시 공무원들을 복음화하는 기구다. 부기총이 오해가 있어 대립하는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다”며 큰 문제가 아니며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말을 듣고 있던 교계 모 목사는 “몇 년 전 교계 모 인사가 나를 찾아와 교시협 회장을 맡아달라고 부탁한적 있다. 당시 그 분은 기독교협의회(당시 호칭)가 소망이 없으며 교시협이 중심이 돼 새롭게 부산의 대표기구를 만들자고 제의해 왔지만 내가 크게 꾸짖어 보낸적이 있다”며 “당시 그 인사가 지금 교시협에도 관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교시협을 좋은 뜻으로만 바라볼 수 있겠느냐”고 따끔하게 한마디를 남겼다. 순간 주변에서는 웅성거리는 소리와 함께 “뭔가 있긴 있는 모양인데....”, “그러면 그렇지...”라며 푸념섞인 목소리들이 흘러나왔다.
양측 강경파들의 목소리..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어야 할 목사님들이 왜 이러십니까?” 지난 17일 부기총 전체임원회에서 모 장로가 교시협에 관계하는 목사들을 지칭해 한마디를 날렸다. 또 다른 목사는 “부산의 대표기관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면서 왜 부산시와의 협상라인을 자신들이 가져 갈려고 하느냐. 이는 부기총의 주된 목적과 정체성을 훼손하려는 의도다”라고 강하게 교시협을 비판했다.
반면 교시협 관계자는 “만약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내년 부활절연합예배는 따로 드릴 수 밖에 없다”, “부기총이 갈라지지, 교시협이 갈라지는 것은 아니다”며 양측이 강하게 감정을 표출하고 있다.
내년 부산에는 2월(JUMP BUSAN 2007), 5월(AGAIN 1907 IN BUSAN), 7월(CM 2007), 10월(BGEA) 네 차례 큰 대형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선교단체는 부산복음화를 위해 지금부터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는데, 한쪽에선 복음은커녕 믿지 않는 사람들 눈살까지 찌푸리게 만들고 있으니...... 참 답답합니다요.
너도나도 유임설
지금 병원에는 유임설이 꼬리를 물고 있다. 이충한 복음병원장이 내년 2년의 임기가 끝나는데 일부에서 유임을 한 후 고신대 김성수 총장이 4년 임기가 마치는 2009년이 되는 해 고신대 총장 후보에 도전한다는 시나리오가 의대교수들 간에 흘러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이우준 이사장의 이사직 및 이사장직 연임을 일부에서 교육부에 로비하고 있는데 그 중심축이 병원장-총장이라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 김성수 총장은 “터무니 없는 루머에 불과하다”고 일축하고 있는데 반해 이우준 이사장은 그렇게 싫지만은 않은지 “그럴수가 있겠습니까?”라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대선후보가 뛰어다니니까 일부에서 벌써 ‘로비’니, ‘연임’이니 말들이 무성한데, 일부에서는 “벌써부터 김치국부터 마시는 것 아니겠느냐, 착각도 자유니까!”라는 반응이다.
책임질 줄 모르는 부산의 대표기관(?)
부기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댓가가 ‘청구소송’에 휘말리는 것이라면 과연 누가 열심히 일을 할까?
3년전 서봉덕 목사가 부산기독교협의회(현 부기총) 대표회장 때 대륙간판 회사와 수주를 맡아 실무에 뛴 사무총장이 공사간판 대금 잔액 700여만원 때문에 소송에 휘말렸다. 부기총 임원회가 책임지고 맡아 해결할 것을 결의했지만 결국 시간을 끌다 대륙간판측에서 소송을 제기한 것. 법원에서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206호실 민사 법정에 출두하라고 통보를 해왔다.
이미 2004년, 2005년 정기총회 결산 보고에 ‘미 지출 내역으로 650만원’이라고 총회 보고서에도 기재된 상황을 2006년 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경철 목사) 임원회는 “전혀 모르는 일이다”고 딱 잡아 떼면서 인수인계를 안받았다고 하여 현재 조사위원을 낸 상황이다. 임원회 결의를 통해 조직을 위해 실컷 일한 댓가가 겨우 이것이면 과연 누가 부기총을 위해 앞으로 일할 것인지 의문이라고 이 장로는 한탄스러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과거 부기총은 미수금이 남았을 때는 당시 대표회장이 책임진다는 결의를 여러차례 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대표회장은 자유롭고 실컷 일한 실무진만 고생중이라고...
한편, 11월 22일 오전10시 206호 법정에서 판사는 원고측에게 현 부기총 대표회장을 상대로 피고를 변경하라고 판시하여 사무총장이 피고가 된 상황은 모면되고 2007년 1월17일 오후2시 속행한다고 했다.
|
| 2006.11.25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