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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딸 결혼 축의금 강요 광고로 물의
“목사님 자녀(딸)가 결혼식이 있으니 구정이 낀 관계로 6일(주일)에 전교인들이 축하하기위한 축의금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라고 부산 N노회 M교회 S장로가 주일날 광고를 했다.
성도들은 담임목사에 대한 충성심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라며 거부반응을 일으켰고, 이교회 안수집사 두분이 교회를 떠났다고 한다. 교회성도들은 “스스로 알아서 축의금을 내야지 S장로가 직접 강요를 한 것은 너무 심했다“고 한결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P 목사는 지금 미국에 출장중이라 코멘트는 할 수 없으나 딸의 결혼식이 해외에서 치뤄지기 때문에 장기간 해외에서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더....더욱 놀라운 것은 ?“
광성교회 이성곤 목사 자신을 키워주고 후임자의 자리까지 이끌어 준 김창인 목사를 상대로 드디어 손해배상청구까지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두고 이성곤 목사 반대측은 “한마디로 부모를 고소한것과 같다“며 은혜를 원수로 갚는 사람이 바로 이 목사라고 독설을 쏟아냈다.
중요한 사실은 이번 손해배상청구는 작년 의정부지검에서 이미 무혐의 처리된 사건과 같은 사안이라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노회 수습위원회가 고소고발을 자제하라는 지시사항이 있은 뒤 이번 청구소송을 제기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더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사실을 숨기고 지난 2월3일 노회가 마련한 화합을 위한 기도회에 참석해 열심히 기도했다는 사실. 광성교회 한 성도는 “과연 이성곤 목사의 실체는 무엇인지 자뭇 궁금하다“며 속내를 알 수 없고, 한마디로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수영교회, 이제는 장로와 집사간 소송싸움
수영교회문제가 내부적으로 해결될듯하면서 해결이 안되고 있다. 최근에는 K장로가 수영교회 일부 집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문제가 더 복잡하게 얽혀가고 있다.
이한석 목사는 “내 문제는 집사들과 합의를 했기 때문에 끝났다. 다만 장로와 집사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수영교회 교회발전위원회 한 관계자는 “표면상으로 합의가 이뤄진것처럼 보이지만 아직 아무것도 합의된 것 없다“며 이한석 목사와 다른 말을 하고 있다.
또 발전위는 K장로의 소송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할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람잘날 없는 수영교회문제에 대해 교단에서는 하루속히 정상화가 되어 이 목사가 무난히 총회장에 등극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한석 목사도 공식적인 대응은 자제하며 교회문제가 빨리 정상화되길 기도하고 있다.
“이제 한계점에 왔다“
복음병원 노동조합 김위진 지부장은 지난 21일 이사회에 나타나 정순택 이사장에게 “이제 한계점에 왔다.“ 이사회가 특단의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특단의 조치를 치룰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복음병원 체불임금이 450억 수준이고, 지난 몇 년간 아무말 없이 고통분담에 동참해 왔는데 이사회나 병원 지도부가 뭔가에 대한 ‘희망‘이라도 안겨줘야 하지만 그렇지가 못하다는 설명이다. 김 지부장은 “조합원들이 많이 지쳐 있다. 뭔가 희망이라도 있어야 그것을 바라보고 살 것아니냐“며 현상황에서 어떤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속승진에 브레이크
지난 18일 고려학원 관선이사회가 열린 가운데 복음병원 재정부장대행(4급)으로 있는 권 모씨가 2급 직급인 행정처장대행으로 승진 청원이 들어왔다. 그런데 이사회는 그런 고속승진은 있을 수 없다고 하여 기각시켰다.
원무부장 자리로 보내려고 하다가 서영애 부장이 버티고 있으니, 행정처장대행이 웬 말인지 누가 권 모씨에게 약점이 있는 것이 아닌지 주위에서 이상한 눈치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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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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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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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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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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