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과열로 추한 모습 보인 부산노회 남선교회


목사부자가 중학생 감금 폭행
부산시 사상구 모교회 목사부자가 2개월 전 부터 밤 늦은 시간 교회 출입문을 발로 차고 돌을 던지는데 화가 나 중학생 8명을 교회에 가두고 가스총으로 협박하여, 경찰에 입건됐다. 목사부자는 학생들을 교회 지하1층 예배당에 감금한 뒤 전선 고정용 끈으로 엄지손가락과 엄지 발가락을 묶고, 입에 돌을 물린 뒤 머리를 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부자는 학생들을 찾아나선 부모들에 의해 발견돼 현행범으로 경찰에 입건됐다.
신성한 예배당을 감금장소로 이용한것도 그렇지만 마치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처럼 협박과 위압을 일삼는 목사 부자의 소식에 교계는 할말을 잃을 정도라고..

지나친 겸손(?)
8일 예찬교회 임직식에는 성도들과 노회원, 출항성도들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처음 출항성도들의 도움으로 교회건축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출항성도들은 큰 도움을 준적 없다며 예찬교회 성도들의 노력으로 건축이 가능하게 됐다고 공을 교회로 돌렸다. 기자가 사진한장 찍자는 소리에도 “목사님과 찍으세요“라며 자리를 피하고, 다음날 전화까지 해서 우리가족보다 모 성도님의 가족의 도움이 더 컸다는 등 스스로 낮추기 대회를 하는냥 지나친 겸손(?)을 보였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교회를 생각하는 그 마음 하나만은 높이 사야한다고..

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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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