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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 교주 아직 건재하다고 말한 간 큰 권사 책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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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이단 해제, 의문 투성이
최근 한기총이 국민일보에 박윤식 이단해제 관련한 광고를 게재했다. 한기총의 이러한 행보에 많은 교단과 산하 교회들이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이 광고에도 상당한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특히 통합 부산노회에서 은퇴한 S 목사의 경우, 소속을 ‘현 부산장신대학교 교수‘로 표기 되어 있고, 그 옆에 본인의 자필 서명이 기록되어 있다. S 목사는 과거 교과부 인가를 받기 전 부산장신대에서 강의한 경력은 있으나 현재 부산장신대 교수는 아니다. 부산장신대 모 교수는 “과거에 강의를 했지만, 당시에는 인가를 받기 전이라 ‘교수‘라는 표기는 잘못되었다고 본다. 더욱 우려되는 것은 ‘현 부산장신대학교 교수‘라는 것은 명백한 교수 사칭“이라고 지적했다.
지역 교계에서도 “알만한 분이 왜 그런 실수를 하셨을까“ 걱정하는 분위기다. 왜 그랬을까?
“세웠으면 믿어줘야지....”
지난 18일 김성수 총장 퇴임 기자회견에서 지난 8년간 총장직을 역임했던 소회를 피력했다. 대부분 지나온 날들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주변에서 도와준 많은 분들게 감사함을 표명했다. 하지만 학교법인 이사회에 대해서는 “총장을 세웠으면 믿고 도와줘야 한다“며 의미있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김 총장은 “내가 모든 것을 잘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를 세웠으면 믿고 맡겨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사회 때문에 소신있는 행보를 못했다는 늬앙스를 비추기도 했다. 이러한 섭섭함은 최근 필리핀 어학연수원과 관련하여 이사회에 완전 구매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 주요 원인이 아닌가 추측을 낳고 있다.
도덕불감증에 걸린 모라동에 위치한 D교회
부산 모라동에 있는 D교단 D교회에 대한 고소사건을 노회재판국이 합의안을 도출하여 서로 싸인하고 조정했는데도, 교회는 ‘노회는 노회고 당회는 우리들의 소관’으로 치부해버리고 말아 D노회의 재판권 효력이 종이 호랑이로 전락해 버리고 말았다는 호소를 본보에 전해왔다.
노회 재판부의 합의안인 핵심선교 문제는 백지화하는 대신 담임목사와 관련된 장로가 교회앞에 공개사과해야 하는 것을 몇달이 지나도 지켜지지 않자, 교회 안수집사들이 당회원 전원 사임하라고까지 권고하고 나섰다. 문서위조, 명의도용은 사회법으로 보면 구속감인데도 노회재판은 관대하게 합의안을 도출해도 이를 지키지 않는 배짱은 누굴 믿고 큰 소리 치는지 참 딱할 노릇이라고 어느 평신도는 지적했다.
노회재판국은 합의안이 지켜지지 않을 때는 가중처벌할 수 있다는 코멘트다.
이단 신천지에 가입된 간 큰 시무권사에 ‘철퇴’
신천지 이만희가 아직 죽지 아니하고 건재하다고 말한 D교단 부산노회 서부시찰에 있는 S교회 시무권사에 대해 당회는 가차없이 권사 시무 정지를 내렸다. 그리고 권사의 부군이 되는 시무장로도 자진 사임토록 하는 것으로 끝이 났다.
이단 신천지를 옹호하는 이런 간 큰 시무권사가 있으니 신천지 위장 항존직은 교회마다 수두룩할 것이라고 이단 전문가 목사는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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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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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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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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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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