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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재판국장, 광안교회 서강석 목사 기소 광안교회는 노회에서 파송한 원로목사를 중심으로 1층에서 예배를 드려온 성도들과 서강석 목사를 중심으로 예배를 드려온 2층 성도들의 마찰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층과 2층이 서로 협의하에 본당에서 예배를 각각 드리기로 했으나 서로의 마찰로 인해 남부경찰서에 진정서가 접수 되기도 했었다. 이에 예장통합총회 재판국장 이명중 목사는 부산동노회에 광안교회 서강석 목사를 기소할 것을 판결했다. 또한 재판기탁금은 이의 신청자에게 반환할 것을 명했다. 이러한 결정을 한 이유는 부산 동 노회 기소위원회가 차효관 장로외 1인이 서강석 목사를 상대로 제출한 고소건을 기소하여 재판토록 함이 적법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히면서 대한예수교 장로회 헌법 제3편 2장 1절 10조와 헌법조례 제5장 43조의 규정을 적용하여 판결했다. 브니엘학원, 교육청에서 알레르기 반응 사학법 재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부산교계로부터 나오고 브니엘 학원이 사학법의 희생양으로 몰고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본보 보도가 나오자 부산시 교육위원회 설동근 교육감이 직접 부산 기독교협의회 대표회장 김창영 목사를 28일 오전 서면 롯데호텔에서 만나 진화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설동근 교육감은 이에 앞서 부산 YMCA사무총장 임동규 목사와 고신대 이병수 교수를 먼저 교육청에서 만나 설득을 하는가 하면, 본지 사장한테도 27일 오전 10시 30분 교육청에서 면담을 요청하고 나왔다. 이런 발빠른 행보를 보이면서 진화에 나선것은 지난 브니엘학원에 대한 부산교계가 진상조사 확인 기자회견을 가진 후의 반응이 교육청에 불리한 여론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라는 우려 때문이다. 하지만 감사원의 감사결과로 더 큰 파장이 일어나지 않을까 관계자들은 내심 걱정하고 있다고... 23년 목회한 전주 안디옥교회 이 목사 사임발표 전주안디옥교회 이동휘 목사가 교회에서 23년간 시무하고 깨끗히 사임을 하고 경기도 모처로 거처를 옮겨 잔잔한 감동을 교계에 주고 있다. 그는 안디옥교회에서 교회건물을 짓지않고 1만명 교인으로 성장하기까지 교인들에게 “고통을 참자”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교회 교인들에게 권리보다 선교 의무를 목회의 방향으로 세워 목회해 왔다. 그래서 무려 국내와 해외에 300여명이라는 선교사를 파송하는 놀라운 선교 비전을 제시해 교계로부터 화제가 되고 감동을 준 교회로 알려져왔다. 그런데, 자신은 이제 후진을 위해 과감히 떠나는 것이 후임자에게 도리로 여겨 지교회로부터 멀리 경기도로 임지를 옮겨가기로 했다. 이런가운데 부산 모교회 모 목사는 목회 35년간 목회를 정리하면서 4월 노회에 은퇴하겠다고 발언하고 결의한 것을 불과 6개월 남은 10월 노회까지 은퇴를 보류하는 선언을 하는 바람에 당회원 장로들은 어리둥절하는 사태까지 벌어진 일이 있다. 한편, 고신교단 대구의 강모 목사는 총회재판국에 가중처벌로 계류되어 있는 사안을 놓고 재판국이 중재해서 금년 9월 총회안에 은퇴하기로 하여 이 문제가 극적으로 해결되는 조짐을 보였다.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은 정상에서 하산할때가 중요하고 끝을 잘 마무리 해야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지 않는가 라는 것이 교계의 중론이라고... 통합, 전국 장로회 회장에 출마한 두 정씨 장로 경북·대구를 중심으로 장로회에서는 정인수 장로(영주제일교회)가, 부산을 중심한 경남·울산에서는 정대성 장로(산성교회)가 금년 10월에 있을 전국장로회 총회 회장 후보로 벌써부터 출사표를 던지며 발빠른 행보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있다. 두분 모두가 캐리어와 재력이 만만치 않은 파워를 과시하고 있어 관심이 되고 있다. 어느 누구하나 뒤지지않는 인물이라는 것이 교계의 평이다. 경북노회 장로회가 정인수 장로를 추천했고, 정대성 장로를 부산노회 장로회에서 이미 추천결의한 상태다. 벌써부터 정치 좋아하는 장로들의 입김에 말려들고 있지 않느냐는 우려반 걱정반 염려를 하고 있으나 본인들은 공정한 선거를 실시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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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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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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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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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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