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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당 폐쇄시킨 정치에 오염된 엘리트 목회자의 말로
교회당 전세비는 달세로 공제하고 남은 교회집기, 의자, 강대상은 차압에 잡혀 경매로 넘어 간 교회가 있다. 개척한지 15여년만에 결국 산산히 부서지고 폐쇄된 교회가 되어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H교단, B노회, Y교회 K목사는 총신을 나온 한때 잘 나가던 젊은 엘리트 목회자이였다. 부산노회에서 임원도 하면서 선배들의 좋은 것도 배웠겠지만 정치 잘하는 선배 목사 뒤만 따라다니다가 자신이 섬기는 교회는 이꼴로 낭패를 당하는 교훈을 던져주고 있다. 결국 노회에서 조사위원을 내어 수습을 했으나 교인들은 다 흩어지고 교회당은 폐쇄되는 상황까지 초래했다. K목사는 행불이 되고 노회에서 무임목사보다 더하는 별명부에 등재시키고 말았다.
도덕불감증에 걸린 일부 장로에 성토
대학 학력까지 허위로 기재하면서 B노회 부노회장 후보로 나온 당사자는 “내가 뭐 그렇게 잘못했느냐“며 도무지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있고 이 도덕불감증에 걸린 C장로를 동조하는 인사가 있어 모두가 범죄를 동조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한 중진 목사는 말하고 있다. 가장 공정하고 정의를 위해 힘써야 할 장로세계에서 잘못을 두둔하는 인사가 있다는데 더 주목하고 있다. 사실을 밝혀내는 인사를 오히려 악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도덕불감증에 걸린 장로 인사가 있는데 더 문제가 있다. 소속 장로회 임원회는 선관위에 미루고 선관위는 장로임원회에 미루는 책임 회피식 태도를 두고 뜻 있는 장로들은 앞으로 장로회 탈퇴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권 씨 수난시대(부산장신대와 복음병원)
부산장신대학교 권성혁 사무처장은 지금 현재 이사회에서 징계를 위한 조사위에 회부되고 있는 한편 복음병원 전 행정처장 권윤택 씨는 현재 이사회 및 직원 징계위원회에서 파면조치 되어 두 권 씨는 이래저래 두 기관으로부터 수난을 당하는 신세가 되고 있다.
과거 안동 권 씨는 권력에 강했으나 기독교 기관에서의 입지는 낙엽과 같이 추락하는 신세를 보고 정상에 있을때 잘해야지…하고 애석해하는 얘기를 주위에서 하고 있다.
고신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끼리 맞불작전
고신교단 장로부총회장 후보끼리 서로 총회임원회에 질의하는 촌극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 이귀석 장로 후보 측은 상대 김창대 장로 후보의 장로임직 15년 자격여부를 두고, 타 교단에서 임직 받은 기간까지 합친 15년이지만 고신 교단으로 넘어 온 이후 공동의회에서 투표를 받고 새로 임직을 세운 것부터 한다면 10년 밖에 안됐으니 자격미달이 아닌가라고 질의하였으나 선거관리 규정에는 본 교단에서의 시무장로 15년이라는 규정이 없이 ‘장로 임직 15년’이라고 명시되어 있어 총회선거관리위는 자격 있는 것으로 받았던 것이다. 한편 김창대 장로 후보 측은 이귀석 장로가 “교회부동산 일체를 총회 유지재단에 가입해야 하는 조건에서 공동의회 소집공고 1주일 전이 아닌 하루 전날에 주보에 넣고 공동의회 통과 한 사실을 두고 소집 절차가 하자가 있으니 불법이다”며 총회임원회에서 질의했다.
총회임원회는 양측 질의를 다 무시하고 선거를 진행하도록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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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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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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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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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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