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학원, 제2 송상석 재판이 재현될까?



‘목회자의 이중성 논란‘ 노회앞에 거짓탄로
통합, 부산노회 제171회 정기노회시 본회 서기로 수고한 H목사는 임원회 보고서(p78) 하단에는 서기 H목사의 개인연수는 허락하다(기간 2010년 6월~9월) 3개월로 노회임원회의 허락을 받았으나 실제 시무하는 교회 금년 5월 2일자 교회주보 광고난에는 ‘담임목사의 안식년으로 월요일(3일) 출국합니다. 재충전의 기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라고 적어놓고 있다. 따라서 노회서기가 안식년일때는 서기 사임을 해야하고, 부노회장 후보로 등록할때는 대리당회장으로 등록해야하는데도 당회장 자신의 이름으로 추천하는 한편, 지난 노회에 허락을 받아야 한다로 헌법에 규정하고 있는데도 이번 10월 노회시에 본인이 답변하기로는 개인연수로 노회임원회 허락을 받았다고 답변하여 노회원들과 성노회를 기만한 것이 탄로났다. 순진한 노회원들은 그를 부노회장에 당선시켰으니...

부산 광복교회 담임 시무 사임, 왜 자주 바뀌나?
부산 광복교회 담임목사 김현민 목사가 10월 10일(주일) 사임 의사를 밝히고 10월 24일 고별예배와 함께 사임서를 노회에 제출했다.
위임목사를 받고 약 2년간 시무를 한 김 목사는 “부족해서 더 훌륭한 후임자가 오셨으면 한다“고 말하고 사모님과 아이들이 서울에서 생활한 것이 사임 이유라고 밝혔다. 어느 누구도 사임압력을 가한 것은 전혀 없으며 가족이 한 곳에 없는 이유가 목회지장을 초래한 것으로 교인들은 보고 있다.
현재 광복교회는 시무장로 세분으로 헌신하고 있다.

신평로교회 최종판결 10월 28일 관심사
신평로교회 사태가 사회법정에서 판결에 따라 따르기로 양측이 잠정적 합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0월 28일 최종 판결될 민사소송에서 판결에 따라 노회에서 계류된 사건도 사회 법정 재판 결과후로 미뤄졌다. 따라서 당회 장로 대부분들은 이 소송에 따라 향방이 가리워질 것에 서로 합의한 것이라고 간접적인 확인을 했다.
만일 재판 여부에 따라 홍 목사 청빙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원점에서 청빙이 시작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 하지만 최근 재판부의 종교 내정 불간섭 원칙에 따라 각하할 여지도 남아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남은 5개월 임기를 둔 고려학원 이사장, 후속조치는 총회운영위에서
이번 2010년 10월8일자 총회장 윤현주목사가 이사장 앞으로 보낸 제60회 총회결의사항 최종 통보 건은 “순순히 사표를 내고 물러 갈 테이냐 아니면 중징계 벌을 받겠느냐?“ 라는 양갈림 길을 놓고 통고한 공문으로 해석되고 있다.
오는 11월19일 동래제일 교회당에서 개최 될 총회운영위원회에서 교과부에 올린 7개항목에 달하는 이사장에 대한 비리내용을 공개할 경우 빠져 나갈 길이 희박 하지만 한편으로는 절충안을 내어 놓는 일부 개혁측 인사들의 대안이 12월말까지 이사장직을 수행하고 사임을 하되 모든 징계 결의는 백지화 한다는 조건을 제시 할 뜻을 비쳤다.
하지만 이사장이 이 안을 먼저 수용 할지 여부가 미지수라고..

20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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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