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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총회선관위 총무후보 불공정시비거론
고신총회선관위(위원장 김선규목사)는 지난 10일 대구 ○○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경안노회에서 질의한 ① 비총대가 총무후보로 나올 수 있는지 여부와 ② 총무후보가 전도사역 세미나를 주관하는 것이 선거공영체에 불공정 시비에 저촉되는지 문제를 논란하다가 결론을 못내리고 연구하여 다음 18일 경주에서 모일 때 결정하도록 보류했다.
▣광고안주면 공격성 기사 싣는다?
최근 기독교보의 목양장학재단 좌담회 보도에서 본보를 향해 ‘사이비 언론’, ‘사탄’으로 몰아간 신대원 양낙흥 교수가 본보 관계자와 전화통화를 한 내용이다.
본보 관계자(이하 본보) : 현재 우리 신문 집필진 3분의 2가 고신측인데 그러면 그분들도 사탄에 동의하는 자들인가?
양낙흥 교수(이하 양) : ..............
양 : 하지만 한국기독신문이 광고를 안주면 공격성 기사를 싣는다고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 그리고 신대원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신문을 뭉치로 구독한다고 집행부에게 들었다.
본보 : 그러한 이유라면 신대원이 신문을 구독하면 되는가? 왜 아까운 교비를 낭비하는가? 고신대 황 총장 시절에도 우린 많은 광고를 실었고, 대구 강모목사가 학교법인 이사장 시절에도 대구지사를 통해 성탄축하 광고를 받은적이 있다. 또 최근에는 고신대, 복음병원 광고를 싣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신문이 비판을 하지 않고 있나? 우리신문의 정체성 문제다. 우린 할말을 할 뿐이다.
양 : 또 이런말도 있다. 한국기독신문이 직원 3명뿐이라는 영세한 업체라고 하던데..
본보 : 초교파지가 영세한건 인정한다. 하지만 당신 교단지보다 기자수도 많고 직원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후 본보는 신대원 원장에게 신대원이 그러한 이유 때문에 어쩔수 없이 신문을 구독하는게 맞는가라는 질의를 했다. 원장은 “혹시 사석에서 그런말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그런말 한적 없다”고 답변했다. 양식있는 교수가 본보를 비방하는 특정인의 말만 믿고 그러한 선입관을 가졌다는 것이 이해가되는지…
▣불탄 교회를 위한 목사의 살신성인(?)
지난 11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귀금속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목사 2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구속된 목사들은 종로의 한 금은방에서 한명이 귀금속을 사는 척 주인의 시선을 끌때 다른 한명이 29만원 어치의 반지 두 개를 훔치는 수법을 썼지만 물건이 없어진 것을 알아챈 주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이들은 10여년 전부터 목회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사이로, 공모자인 김모 목사는 서울 ㅂ교회 담임목사로 재직중이고 공범인 다른 목사는 지난해 모교회를 정년퇴임한 상태이다. 조사결과 이들 목사는 화재 피해를 당해 새로 짓고 있는 교회 건물의 공사대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아무리 교회 지을 돈이 없기로서니 목사가 교회를 위해 살신성인(?)하고, 바른방법으로 이끌어야할 은퇴목사는 오히려 한술 더뜨니...
▣수입내역 속이려 목사가 억대 환치기
지난 5월 11일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환치기 조직을 이용해 억대 외환을 국내에 불법 반입했다 적발됐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그런데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이 사회지도층 인사에 ‘목사’ 또한 빠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번 사건은 중국에서 얻은 수익금을 중국 내 환치기 조직에게 건넨 뒤 국내에서 다시 건네 받는등 외국환 은행을 거치지 않고 불법 환전한 혐의로, 소위 사회지도층이라 불리는 교수, 기업인, 목사등이 외국환 은행을 통해 환전을 하게 되면 수입내역이 드러나기 때문에 이를 피할 목적으로 환치기 조직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환치기를 하면 수입내역이 드러나지 않아 금전적인 이익이 돌아올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어떤 환치기와 눈속임으로 넘어가려고 할지.... 하늘 나라에서는 어떤것으로도 속일 수없다는 것은 정녕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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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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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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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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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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