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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력허위기재가 탄로난 부산노회장로회 장로부노회장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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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평신도 평대원 동문 회원권 긍정적 검토
부산장신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윤수 목사)가 지난 5월 총회시 논의되었던 평대원 출신 동문회 회원권 배제 건을 한 회기 동안 연구 검토하기로 했다.
이윤수 목사는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대학 총장의 선의적인 요청도 있고, 학교 발전을 위해 각 교회에서 재정을 책임 진 장로 동문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겠는가”하고 동문명단에 넣어 학교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긍정적 뜻을 밝혔다.
한편 그 총회 당시, 대학복도에서 불미스런 폭력사태가 일어났던 사실을 파악한 결과, 박 모 목사가 웃통을 벋은 사실이 없고 상대 집사 동문도 폭력을 휘둘렀던 것이 아님이 확인되었다고 이윤수 회장이 직접 본지에 알려왔다.
학력허위기재가 탄로난 부산노회장로회 장로부노회장 후보
통합, 부산노회장로회 제57회기 월례회에서 부산노회 장로부노회장 후보로 추대 한 최 모 장로가 학력허위 기재가 탄로나 이 문제를 놓고 후보 권고사임결의여부를 무기명 비밀투표에 붙여 기권 9표, 찬성 21표, 반대 19표로 후보권고사임결의를 확정지었다.
지난 9월 18일(주일) 오후 5시 청학중앙교회당에서 이와같이 결의를 함으로써 이미 장로회에서 추천된 부노회장 후보 최 모 장로가 후보 추천에서 탈락 된 원인은 이력서에 “D대학 3년 중퇴“라고 자필로 기재한 부분이 학력허위임이 탄로가 난 것이다. 이날 본인 최 장로는 부산노회장로회가 투표로 결정한 후보 권고사임결의는 수용할 수 없다고 뜻을 밝혀 본선에 갈 뜻을 비췄다.
한편 부산노회장로회는 이사실을 회원 및 노회총대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후속조처의 대안을 마련중이다.
예장, 통합, 부산노회 총회 행정소송 3건 모두 판정패
예장, 부산노회(노회장 김운성 목사)를 상대로 총회재판국(예총재판국 사건 95-14호)에 원고 최순길 목사가 제기 한 제182회 부산노회(지난 2011년 4월 춘계노회)에서 폐기 된 부산노회 임원선거 관리 시행세칙 제6호(임원후보서류 내용) ①항 3의 조문 내용 중 “당회장 및 시찰회장 추천서”를 “당회장 또는 시찰회장 추천서”로 바꾸어 공고한 부분이 허위임을 총회재판국(이남순 국장)이 밝혀 냄으로써 부산노회는 노회임원선거관리 시행 세칙 제62 ①3의 내용은 「당회장 및 시찰회장 추천서」에서 「당회장 또는 시찰 회장 단독 추천서로의 개정을 결의한 사실이 없으므로 원고(최순길 목사)의 주장이 타당하다 할 것이다」고 판시하고 「다만 제171회 노회시 선출된 노회장 및 부노회장의 임기가 끝나가고 있을 뿐 아니라 이제와서 이를 밝힌다 하더라도 당사장인 원피고에게 아무런 이익이 없다」할것이다고 해석하여 부노회장 무효 취소부분은 피해 나갔다. 하지만 이 문제를 놓고 부산노회가 다시 총회특별재판국에 재론을 청구할 것인지 또는 원고 측이 사회법에 호소 무효 확인소송을 낼 것인지는 미지수다.
따라서 이번 10월 노회는 선거 관리규정 패소판정 부산노회임원선거관리 시행세칙 조문 허위날조 그리고 강봉식 장로(장유대성교회) 총회 행정소송 3건 모두 부산노회가 완전 패소판정을 받으므로 전통과 역사가 100년이 넘는 부산노회가 총회에 수모를 당하는 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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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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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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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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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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