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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 제 97회 총회 선거개표 수작업으로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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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알자 신천지 카페 운영진 불기소 처분
갓피플 바로알자 신천지 카페 운영진이 ‘천지일보는 신천지예수교가 운영하는 신문이고 특수비밀조직이다‘는 주장에 대해 천지일보 사장이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로 고소했지만 검찰은 피의자들의 행위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는 요지로 불기소 처분이 내렸다.
천지일보는 이번 고소에서 ‘신천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는데, 현 천지일보 사장은 과거 천지일보의 전신인 기독교초교파신문의 편집국장이었고, 그 당시 광고국장이었던 심해정씨가 기자회견(2008.3.17)을 통해 기독교초교파신문이 신천지 비밀단체임을 세상에 드러난 바 있다. 또 현 사장은 신천지 신도가 아니라고 주장하다가 이후 거짓말이 드러나기도했다.
갓피플 바로알자 신천지 카페 운영진은 고소를 한 천지일보 사장에 대해 추가자료를 갖추어 무고죄로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천지일보가 신천지 위장 신문임을 세상에 들추어 내겠다는 의지를 비추고 있다.
신천지 교육받은 S교회 장로
지난 3월 8일(목) 통합교단 총회재판국(국장 장세중목사)은 부산남노회 S교회 L 목사의 항고건에 대해 노회에서 재판한 6개월 시무정지 판결을 이유있다고 L목사의 항고를 기각했다. 따라서 L 목사는 교회에서 설교권은 있어도 행정권은 정지되어 6개월 동안 당회·제직회 사회는 볼 수 없게 되었다. 교회 당회가 추천한 대리당회장을 세워 노회의 인준을 받게 되었다.
한편, S교회는 ‘신천지’ 교육을 받고 온 시무장로 모 씨와 집사 2명에 대해 15명의 집사들이 서명하여 노회 이단대책위에 진정서를 올려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처지에 있다.
통합총회 선거개표 수작업 방식 채택
통합교단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창우 목사)는 지난 3월 초 부산에서 모임을 갖고 이번 9월 총회부터는 그동안 실시해온 전산처리 개표방식을 직접 총대들이 개표소에 가서 후보자란에 도장을 찍고 난 후 수작업으로 개표하는 방식으로 바꾸기로 확정했다.
전산이 오류가 생길 수 있다는 판단 아래, 개표 시간이 제법 소요되더라도 수기 작업으로 개표하는 것이 완벽하다는 결론을 내려 이와 같이 결정하고 이번 제97회 총회는 수작업 개표방식이 확정됐다.
새터민은 늘어나지만…
새터민 교회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몇 년전 불과 5개에 불과했지만 2012년 현재 전국 17개 새터민 교회가 탈북자들의 신앙을 지도하고 있다.
탈북해 하나원을 거쳐간 탈북자 97%가 가장 위급할 때 “하나님 살려주세요“라는 말을 했다고 할 정도로, 새터민들이 늘어날수록 새터민 교회가 늘어나는것은 당연하다는 지적이지만 새터민 교회의 상황은 아주 열악하다. 대부분이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는 수준이고, 변변한 식사대접도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교회는 자신들의 몸짓불리는 것에만 관심이 있고, 가장 소외된 탈북자들에게 관심도 없는 것이 더 큰 슬픈 현실이라는 지적이다.
예수부활을 기다리는 사순절, 최소한 예수님의 삶이 어떠하셨는지 한번쯤 한국교회는 고민을 해 봐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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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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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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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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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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