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폭탄 발언 하겠다"


부산교회를 떠나는 임현백 목사는 “이번주가 지난 후 폭탄 발언을 하겠다“며 원로 목사에 대한 앙금을 삭히지 못했다. 임 목사는 “원로 목사의 동생과 아들 장로를 통해 예배를 방해하는등 참 말로 표현하기 힘든 고충을 겪었다“고 털어 놨다. 임목사는 “처음에는 모든 것을 참고 교회를 정상화 시키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너무 힘들어 그냥 조용히 부산교회를 떠나려고 했다. 그런데 지금은 나를 악한사람으로 만들고 있다“며 “내가 입을 연다면 아마 얼굴들고 다니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교계기자들 사이에서는 폭탄발언의 수준이 어느정도 일지 벌써부터 기자회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8.03.15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