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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고신대에서는 이근삼 박사 기념강좌가 첫 문을 열었다. 학교측은 100여명의 공간에서 학생들과 교단인사, 유가족들이 함께 단촐하게 기념강좌를 준비했지만 많은 교단인사들이 기념강좌를 찾아 보조의자를 준비한다고 정신이 없을 정도.
이날 축사로 나선 현유광 교수와 김성복 목사, 권종오 목사는 평소 고인의 검소한 삶과 개혁주의 사상에 대해 회고하면서 고신대와 미국 복음대학교가 공동으로 이근삼 박사의 기념강좌를 개설한것에 대해 축하하고, 의미를 더했다. 김성수 총장도 “신앙의 선배들의 사상과 신학을 잃어버리기 쉬운 이때 많은 분들이 힘을모아 이근삼 박사님의 기념강좌를 개최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며 “매년 기념강좌를 통해 그분의 삶과 신학, 사상을 잘 계승해 나갈 수 있도록 고신대가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나삼진 목사(총회교육원 원장)는 총 10권으로 구성된 이근삼 박사의 유고집을 편찬해 출판기념회를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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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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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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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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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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