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철현 주일대사 장로장립의 파장>


불법으로 얼룩진 영남장로협 총회
지난 2월 13일(금) 오전 11시, 부산 장신대 교육관에서 열린 통합 영남지역장로회협의회 총회는 그야말로 불법 투성이로 얼룩진 총회로 기록에 남을 것임에 충분했다.
엄연히 회칙에 있는 법도 무시한채 증경회장단들이란 전형위원들이 나가 차기 임원진 조각을 하고 발표했다.
무기명 투표로, 직선제로 수석부회장을 선출하도록 된 조항마저 “투표요“라고 어느 회원이 소리쳐도 무시한채 조각해서 발표한 것뿐아니라 임원가운데 회원 총대도 아닌 이를 임원에 넣어 발표하는 넌센스를 연출했다. 개회벽두부터 평양노회 부산시찰원이 노회로 인정될 수 없다는 회칙 조항은 엄격히 따지면서도 진작 해야 할 직선제 투표는 온데간데 없이 증경회장단의 밀실정치로 뽑았던 것을 두고 영남장로회는 여지없는 불법천지라고 회원들은 일부 퇴장하곤 했다.
하물며 지난 제주도 총회 석상에서 같은 총대 회원끼리 폭행, 폭언으로 고발이 된 장로를 회장으로 추대하는 꼴은 역시 장로들의 품위를 추락시킨 결과가 되었다고 한다.
관련된 남노회 총대 모씨는 “영남장로협의회 별도로 부울경 장로회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며 분개하기도 했다.
악한 이단 세력들의 도전ㆍ, 지금도 진행중
지난 2월 7일 본보에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신천지에 속한 김 모 목사라는 이름으로 전화를 걸어 상소리를 하면서 “신천지교회 기사광고를 잘 내어 주셔서 고맙다“고 한뒤 마구 상욕을 퍼부었다. 결국 저질 이단 수법이라는 탈을 쓴 집단이 할 수 있는 짓으로 간주했다.
또 한편, 괴정 우체국 사서함 2호라는 발신인으로 된 우편물 한통이 날아왔다. 그것도 본보 사장집에 배달된 것이다. 어떻게 집주소를 알고 보냈는지, 내용은 시사주간지에 실린 한국교회를 매도한 법원 판결 기사건을 주간지와 더불어 보냈다. 은근히 간접적으로 협박하는 듯한 암시로 보낸 신호탄으로 보아진다.
적 그리스도는 마지막때에 일어난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지 않는가.

“권철현 주일대사에 장로장립 구설수 일어”
권철현 주일대사가 2월 20일(금) 오후 4시, 자신이 1995년도부터 출석하는 사상교회에서 장로장립을 받았다.
그의 형은 통합 소망교회장로요, 동생도 통합교단의 장로로 자신은 고신교단의 시무장로로 3형제가 시무장로로 복 받은 집안이다.
이날 축사하러 내려온 이상득 장로(이명박 대통령 전 국회부회장, 소망교회)가 참석했다. 한편, 이날 축제와는 달리 서부산노회 소속 여러 교회 목사, 장로들은 “어떻게 6개월이상 교회 출석도 안한 권철현 장로에게 장로임직에 따른 노회장로고시에 합격을 줄수있었는가?”라고 의심한 뒤, 교단 헌법에는 6개월이상 교회장기결석에는 교인명부에도 삭제하는 것을 알고도 특정인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라는 비판을 하고있어 관심을 모우고 있다.
고려파 정신은 온데간데 없는 이 시대의 교회현실을 두고 한탄했다.
하지만 사상교회 당회는 장기결석은 국가를 위해 특명대사로 일본에 체류한 것이고 일본에서 주일성수를 하는것을 당회가 허락 한것이기 때문에 노회고시에서 인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신천지 ‘하늘문화연구교육원’이란?
대부분의 신천지 복음방은 ‘하늘문화연구교육원’이라는 상호로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다. 사업자 등록사으로는 하늘문화 연구원은 ‘잡화상’으로 활동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신천지 교육이 이뤄지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부산만하더라도 수십군데 복음방이 존재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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