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총회감사위원들, 총장, 사무처장 화해 조정 역할 |
|
 |
“4대강 유역 교회 보상비 3억 5천만원 놓고, 교회가 갈라지다니!”
예장통합, B노회에서 가장 정의롭고 법에 정통하다고 알려진 C목사 S교회가 3월경부터 시무장로 2명이 교인 11명과 나와 새로 개척예배를 드려, 시찰회와 노회를 놀라게 하고 있다.
현재 남은 교인은 10여명, 반이 나온 셈이고, 은퇴장로 2명 중 1명이 여기에 합세했다. 이 S교회는 김해지역 상동면 매리부락으로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이전이 불가피 한 지역으로 보상비가 약 3억 5천만 원이 나올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마침 이 교회는 경남노회 유지재단에 가입되어, 보상비도 유지재단이 수령하게 된다. 담임 목사는 “장로가 나가려면 사임하고 나가라”고 했고 모 여자 장로는 “하도 누적 된 일이 한두 건이 아니라 견디다 못해 동료장로 데리고 나왔다”고 전했으며, 시찰장 하 목사 는 “시찰차원에서 노회에 수습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C목사는 “보상비보다는 대토할 대지를 원한다 말하고 장로 아들이 다른 교회 부목사로 있으니 한 번 와서 후임으로 목해하도록 제의한 바 있다”고 사임 뜻을 밝혔다.
부산장신대 화해시도 한 총회 감사위원을 무색케한 시말서 재촉, 왠 말이여…
지난 5월 13일(금) 부산장신대학교에 총회감사위원(위원장 김덕호 장로) 7명이 갑자기 들이 닥쳐 총장을 비롯한 직원들을 어리둥절케 했다.
즉발감사도 아니고 예고된 총회 감사의 활동은 미리 통고한 후 어떤 부분에 대해 준비하라는 지시가 있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다. 그런데 부산장신대에 내려 온 감사는 마치 총장, 사무처장과의 화해자리로 만들었다. 이성만 이사장이 보는 앞에서 최무열 총장과 권성혁 사무처장을 불러놓고 권 사무처장한테 최 총장한테 사과하고 앞으로 잘 하겠다고 큰소리로 복창하고 손은 내 밀어라고 하고 또 최 총장에게는 용서하고 함께 잘하자고 권고해, 둘 다 손을 잡고 사진까지 찍었다.
그런데 왜 말인가? 최 총장도 다음날 월요일 16일 아침 사무처장을 불러놓고 12가지 해당하는 시말서를 써도록 강요했다고…
언제는 화해한다고 해놓고 뒤에서는 시말서 받는 것은 일반 정치판에서 하는 행동이 아닌가라는 반응이다.
하지만 최 총장은 본보 사장한테 문자 메시지로 “나도 그렇게 줄 수 있는데”라고 마치 누군가 로비해서 글을 썼다는 인식아래 비아냥거리는 문자 메세지를 보냈다. 착각도 자유지….
“정치인들 초대하지 말자”
17일 미래포럼 공동회장 추대식에서 구포제일교회 이성구 목사는 “간혹 연합행사에서 정치인들이 축사를 하는데,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목사는 “교회가 정치와 구별되어야 하고, 미래포럼 같은곳에서 정치적인 현안을 다뤘으면 좋겠다. 교회는 오직 순수하게 복음에만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장성만 목사는 “나도 과거에 교계 행사시 부산시장이 먼저 축사하는 것을 보고 상당히 이상하게 생각했다. 당장 21세기 포럼부터 행사시 정치인들을 초대하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
| 2011.05.21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