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회 장로회 실무임원 선거불공정 개입에 구설수


“부산노회 장로회 55회기 선거전 불공정 시비”

예장 통합, 부산노회 장로회 제55회기 정기총회를 1월11일(주일) 오후 5시 유엔로교회에서 개최한다.
수석부회장 후보가 3파전(진장명, 이원휘, 김정기 장로)이 될 전망인데 지난 23일 정오, 신광교회에서 중부시찰권에서 후보로 나온 이원휘, 김정기 장로를 놓고 중부시찰권 원로, 선배 장로(정대성, 이종흔, 이규종 장로)들이 단일화를 위한 제비뽑기를 제안해 두 후보가 이를 정중히 수락하면서 단일화를 이루어 냈다.
이원휘 장로(신광교회)가 단일화로 제비뽑혔고, 김정기 장로 차기에 나올때는 적극 지지한다는 명분을 주고 후보사퇴 했다. 한편 이날 부산노회 남선교회연합회 증경회장단을 초청하여 점심식사와 선물을 주는 자리에서 증경회장 출신과 직전회장등 장로회 실무 임원진들은 중부시찰 후보단일화 장소에 입회 참관인으로 있는 바람에 이 자리에는 불참하는 일이 벌어졌다.
왜 하필, 장로회 실무 임원(회장, 수석부회장, 총무)이 중부시찰에서 시도하는 수석부회장후보 단일화하는 현장에 참관인으로 참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선거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상대후보측에서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이것은 마치 어떤 특정후보와 맞대결을 시키기위한 정치 단합이라는 여론이다. 선거불공정에 개입한 실무임원들이 오해를 받을 소지가 크다는 여론이다.

“전공의한테 폭력을 휘돌러 교수징계위 회부”

고려학원이사회(이사장 김국호 장로)가 송년회 겸에서 26일 조방 앞 초밥집에서 모였다. 하필 좋은 뜻에서 이사들의 화합과 친교 그리고 4명의 개방이사들이 임기 4월을 남겨두고 있는만큼 뜻있는 회식자리라고 하는데, 여기 안건 가운데 의대 성형외과 교수 가운데 J모교수가 후배 전공의한테 폭행을 가해 징계위에 올라왔다고 한다.
의사들 세계에서 훈련하는 과정이라고는 하나, 건전한 기독교 재단의 한 의과교수가 폭행을 했으니 당연 징계위에 회부할 수 밖에 없다는 관계자의 말이다. 요즘 5~6공때로 착각하는걸까?
한편, 요즘 복음병원에는 입원실 환자가 차고 넘쳐 수용할 능력이 한계라는 행복한 고민중이다.
당초 1400베드 허가를 받아놓고 이를 1300베드로 줄였으니 할 말은 없다고... 베드당 기준에 의사협회로부터 부담금이 붙여져 어쩔수 없으나 어쨌든 요즘 환자가 넘쳐 입원실은 별따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즐거운 비명소리다.

부산 충무교회 사건 일단락, 화해 조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부산 충무교회가 지난 달 임시노회가 열린 염광교회당에서 목사와 장로들이 극적으로 화해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장로4명에 대한 징계 건은 백지화하는 한편 교회 앞에 쌍방 사과하기로 하는 수습 화해책에 서명하며 서로 용서하기로 함으로서 사건은 일단락 됐다.

희비가 엇갈린 올해의 크고 작은 일들

지난 2월 서울고등법원은 지난해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 지지를 유도하는 발언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K교회 김모 목사에게 90만원을 선고했던 1심과 달리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한편 36년간 살인 누명을 쓰고 숨어 살아 온 70대 목사의 한 맺힌 사연이 풀리게 한 사건은 지난달 28일 춘천지방법원은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15년이나 복역한 정원섭(74, 남원충절교회 원로) 목사에 대해 경찰의 모진 고문에 따른 억지 자백이 한 인간의 인생을 기나긴 암흑의 터널로 몰고 갔다며 36년만에 무죄판결을 내렸다.

2009.01.01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