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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삼환 목사 선심 해외초청건 선거법에 저촉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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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부총회장 김목사 해외초청 선심 선거법위반 여부 될까?
통합 선거 관리위원회가 여론의 도마에 오르게 되었다. 선관위 위원장이 해외 여행시 모 후보자와 동행했을 때 공항에서 알았다면 동행을 거부하던지 자신이 가지 말아야 할 것이 위원장의 처신이 경솔했으며 마땅히 사퇴감이 된다는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그 가운데 지모 목사(예비후보)는 자신의 양곡교회 주보에 기재하기를 ‘뉴질랜드 선교여행…’ 이라고 적혀 있는 것도 정직하지 못했다는 네티즌들의 여론도 있었다. 한편 경북에서 출마한 모 후보 역시 ‘영성회복을 위한 40가지 열쇠’라는 자신의 저자인 책을 감사카드와 함께 총대들에게 돌리면서 ‘제93회기 총회총대서 피선된 것을 축하드리며 장자교단에 걸맞는 깨끗하고 모범적인 총회를 세우는데 앞장서서 부탁드리며, 여기 신앙에 유익한 책자가 있어 함께 보내 드리면서 주안에 평안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08년 봄을 맞이하며’라고 적어 총대들에게 보냈다. 그리고 목사·장로 신문 전면 광고란에 자신의 이력서를 게재한 것도 선거법에 저촉되는 것을 선관위는 아는지 모르는지. 아리송한 선거위원들이여, 선출된 총회에서부터 다음(금년 9월까지) 총회선거 감시를 하는 사명을 망각하는지 어느 선관위원은 이번 봄 총대 선출부터 감시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착각을 하는 위원이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라고 선량한 총대들이 지적하고 있다. 부산노회 신창수 목사도 “이번 총회기간안에 교단정화를 위한 기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여 귀추가 주목된다. 그는 또 현 김삼환 목사가 자기를 도왔던 분들을 초청하여 해외 여행을 시켰다며 선거법에 해당하는 저촉사항이라고 발언하여 파문이 확산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고춧가루 선물을 받았던 총대들이나 보낸 후보나 그리고 이를 감시해야할 선관위들은 꿀을 먹었는지 꿀 먹은 벙어리 생세를 하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라고 뜻있는 총대들이 벼루고 있다는 소식이다.
“K목사는 누구냐?” 문의 쇄도
목회자의 함정일수도
지난호 ‘총회선관위원장 후보자의 해외여행’이란 1면 톱기사가 본보에 게재되어 나가자 기사중 부산에 목회하는 K목사는 그런일이 사실이라면 후보자나 선관위위원장도 사의를 표하거나 출마를 포기해야 한다고 이니셜 K씨가 나가자 그 K씨는 누구냐며 문의가 전국에서 쇄도했다. 부산에 목회하는 후보는 K씨와 L씨 목사. 하지만 K씨와 L씨는 앙숙관계로 서로가 “너 아니냐?”, “나는 아니고 다른 L씨”라며 서로 아니라는 표시를 했다. 신문사는 철처히 소스나 정보제공자를 판사님 앞에서도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치외법권적 기본 ABC로 삼고 있는 이상 누구다라는 것은 곤란하다고 밝혔다. 혹자는 “현부총회장 김삼환 목사가 초청된 해외여행이라면 이것 역시 선거법을 피해나가기 어려울 것이다”고 말하는 후보자나 총대들이 있다. 김 목사 측근에서는 “이성희 목사가 명단 연락이며 선정한 것을 보면 이 목사일 가능성이 있지 김목사는 직접 지시를 하지 아니할 것이다”며 선거법 저촉은 아닐 것이라는 발언을 하는 총대들도 있다. 하지만 이 사실은 엄연한 ‘목회자의 함정’일 수도 있다는 것. 과거 통일교가 마련한 ‘성지순례’에 목회잘들이 대거 동참했다가 중간에 돌아오는 헤프닝이 바로 ‘성직자의 함점’으로 보도된 것을 기억하고 이 역시 함정일 수도 있다는 아리송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고신 총회 장로 부총회장 출마 3파전
고신측 9월 총회에 장로 부총회장 출마를 위해 준비하는 분들은 누구인가? 성보경 장로(현 총회회계, 울산교회)와 신주복 장로(서면교회, 전국장로회회장 역임)와 이만길 장로(동일교회, 고신대 명예교수)3파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 사람 이외 두 사람은 보수계 인사. 없어질 수 없는 계파를 업고 나오는 이들 후보들은 지금부터 준비와 이미지 관리를 서두르고 있다고. 잘하면 2파전도 갈 수 있어 이만길 장로의 출마여부가 관심. 이번이면 3수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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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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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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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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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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