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이 검정에게 뭐라 하다니!


◆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지난 8일 부산시청 동백홀에서 열린 부산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설명회에서 ‘행사를 위한 계획보고‘ 이후 ‘행사를 위한 예산안‘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부산기독교협의회 회계는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수입예산을 7천5백만원으로 잡고, 이렇게 많이 잡은 이유로 작년 부활절 연합예배 미불금 2천만원 때문에 어쩔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때 K목사가 갑자기 마이크를 잡고 “작년 총회때 이부분의 책임소재를 가리지 않고 넘어 간 것은 명백한 잘못“이라고 지적하고 지금이라도 분명하게 책임을 가리자고 말했다. 미불금된 이돈은 작년 광고 협찬금과 현판 협찬금이 입금되지 않아 미불된 금액으로 현재 상당수 금액이 입금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내막을 살펴보면 작년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46개 교회에 현수막 비용을 허락을 받지 않고 세웠고 이중 40여개 교회가 “허락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급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CBMC연합회가 홍보탑 2개를 세웠지만 500만원중 400만원만 지급하고 100만원을 지급하지 않고 있으며 광고료도 상당수 미입금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웃기는 사실은 책임소재를 가리자는 K목사와 협의회 회계가 소속한 교회가 육교 현판 비용 30만원을 내 놓지도 않고 책임소재를 가리자고 부르짖고 있다는 사실이다. K목사는 “내가 기독교협의회 3년 동안 총무생활을 하면서도 빚이 전혀 없었다“며 “어떻게 그렇게 많은 비용이 빚으로 넘어왔는지 모르겠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하지만 자신의 총무시절 때인 2001년 부활절 연합예배때 발생한 700만원의 빚과 누적된 빚 1700만원을 2002년 부활절연합예배 헌금으로 갚은 사실은 왜 거론하지 않는지 참석한 사람들은 의아해 했다.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일부 임원 성토
지난 3월 8일 부산성시화 운동본부의 확대임원회가 있었다. 이날은 십자가 대행진에 대한 건과 The Call 부산 집회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회의가 끝난 후 기타논의 사항이 진행되는 가운데 사회를 보던 손규하 목사가 “성시화 운동본부에 임원으로 있으면서 교계에서 다른 활동이나 발언을 책임있게 했으면 한다“며 “그 사람이 누군지는 밝히지 않겠으나 다른 분들도 유념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S 목사가 손을 들고 “말하지 않아도 누군지 다 아는 것 아니냐“며, “본부장단이나 부본부장단에서 사표를 쓰라고 하던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발언했다. 성시화 운동본부는 임원들의 임기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인사 결정을 내릴 것인지 아니면 본인이 사표를 낼 것인지를 두고 어떤 결정이 나올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이성구 교수, 내가 우국 충정파다!!!
고려신학대학원 이성구 목사는 지난 9일 본지 기자와 전화통화에서 본인 스스로를 교단의 우국충정파라고 말했다. 그이유로 다른 사람들은 용기기 없어 정작 필요한 말을 못하지만 자신은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필요한 말을 하기 때문에 간혹 오해를 받기는 하지만 할말은 하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반대하는 것 보다 무관심한 사람이 더 위험한 사람”이라며 병원에 대한 독설도 퍼부었는데 “현재 복음병원 의사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냐?”며 “자체 화합도 못이루는 사람들이 무슨 신대원을 팔자고....”

200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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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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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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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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