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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여성도와 채팅을 하면서 시끄러워진 마산 D교회. 담임목사를 사임시켰지만 이번에는 이 목사가 D교회와 2-300미터 거리에 교회를 개척해 문제가 되고 있다. 문제는 이 목사를 지지하는 장로, 권사등 총 200-3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교회를 떨어져 나간 것이다. 한때 D교회는 성도 1500여명(주일학교 포함)이 출석하는 마산지역에서 이름있는 교회였지만 목회자의 채팅과 자질 문제등으로 현재는 1/3이나 줄었다고 한다. 교회 모 성도는 “원로목사가 30여년 동안 노력해 키워놓은 교회를 이 목사는 단 2년 만에 말아먹었다“며 분개하면서 “채팅이후 학력위조, 여러 가지 거짓말등이 들통나 더 이상 교회에서 시무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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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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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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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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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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