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덜렁 사표를 낸 남부산제일교회 담임
남부산제일교회 담임목사 유상운 목사가 2달 전 당회에 사표를 냈다. 교회 시무한 지 8년째, 시무했던 교회 내부도 리모델링하면서 의욕적으로 목회를 했지만 많이 지쳤다는 이유가 사표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50대 초반의 열성있는 젊은 목회자가 임지도 없이 그냥 사표를 내는 것은 끝내 사표를 내지도 않고 버티는 목회자가 숱한 현실 앞에 너무 성급한 것이 아닌가라고 동료 목회자는 염려했다. 청빙하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인데 덜렁 사표를 내는 것은 경솔한 행동이었다는 반응. 결국 후임에 이웃 감만교회 윤태홍 목사를 청빙, 수평이동으로 매듭을 짓는다고...
연합행사 맞나?
2012 부산부활절연합예배 일정이 최종확정 됐다. 1부 열린음악회, 2부 축하와 격려의 시간 3부 연합예배 순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열린음악회에서 특정 방송사(극동방송)의 공개방송 시간이 배정되면서 시작 전 부터 논란이 되고 있다. 지역교계 모 인사는 “부활절연합예배는 연합행사다. 그런데 특정방송 프로그램 시간을 배정한다는 것은 타 언론사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연합행사라는 취지에도 맞지 않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이 때문에 매년 극동과 CBS 아나운서가 공동진행하던 식전 행사도 CBS 아나운서의 불참으로 극동방송 아나운서의 단독 진행이 불가피하게 됐다.
CBS 관계자는 “타 방송국 공개방송인데 우리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할 수 없지 않느냐. 우리입장에서는 (타 방송국 프로 배정이)아나운서를 빼라는 소리와 다를 바 없다“고 섭섭함을 감추지 않았다.
“안주면 어쩔껀데?”
제3회 트리문화축제가 약 5천만원의 적자가 났지만 2회 대회 적자분을 해결하고, 나름대로 잘 운영되었다는 평가다. 하지만 예산집행과정에서 교계신문을 무시하는 집행위원장의 발언이 구설수에 올라있다. 작년 11월 부산지역 교계신문 4곳이 트리축제 신문광고(각각 백만원 상당)를 게재하였지만, 행사가 끝난 지난 3월14일경에서야 각각 30만원씩 결제하면서 “만약 안주면 어쩔껀데?“, “30만원도 고맙게 받아라“며 교계신문을 무시하는 발언등을 쏟아냈다. 반면 특정방송사의 2회 대회 적자분은 300만원이나 지급하고, 금년 부활절연합예배 방송프로그램도 배정하는등 특정 방송사에 대한 사랑(?)은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영세한 교계신문사들의 홍보비는 아깝고, 대형 방송사의 홍보비는 소중하게 생각하는 집행위원장. 과연 ‘탈북자와 약하고 소외된 자를 돌아보자‘는 그의 말을 누가 진심으로 받아들일지...
|
| 2012.04.08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