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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L목사가 고소한 김여인 성도 공판, 1심대로 선고 공갈미수 및 명예훼손 혐의로 진주 L목사로 부터 고소당한 김모 여성도의 부산지방법원, 형사1부(사건 2006 노2710) 2심공판이 지난 4월13일 1심 선고대로 확정하고 항소는 모두 기각한다고 주문했다. 재판부(윤근수, 최욱진, 정정호 판사)에 의해 내린 선고내용은 “L목사에게 맡긴 돈을 반환받지 못하였거나 동인으로 부터 강간당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를 삭제 결정한다”고 명시했다. “명예훼손죄 부분은 무죄고, 공갈미수부분은 원심의 선고형(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으로 확정”했다. “백성학 회장과 CBS간의 난타전” 신은 누구의 손을 들어 줄까? 어느쪽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 한쪽은 기독교적 신앙을 전파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방송 최초의 CBS 기독교방송이고, 다른 한쪽은 5대째 기독교를 믿으며 ‘모자’하나로 자수성가 한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안수집사) 둘다 싸울것 같지 않는 기독교인의 한 지체들이 경인TV를 둘러싸고 격돌하게 싸우고 있는 진실공방이 한국교회 1천만 성도들을 슬프게 하고 있다. 최근 경인지역 TV송출건에 공동 컨소시엄형식으로 출자 한 CBS와 백성학 회장은 한때 동거였지만 지금은 더이상 가까이 할 수 없는 사이가 되고 말았다. 경인방송 대표이사로 있었던 신현덕씨가 백 회장의 거동을 수상하게 여겨 녹음한 녹취록이 문제가 되어 국회 문광부 청문회를 통해 증인채택 되는등 정치화까지 비화시킨 주도권 다툼으로 비춰졌다. 백 회장은 CBS를 “빨갱이 방송운운”하며 명예훼손죄로 고발하고, CBS측은 백회장을 우방국 미국의 스파이라고 하여 서로 맞고소된 사건이다. 처음엔 백 회장과 신현덕 사장 사이의 싸움이었다가 제3자인 CBS가 이를 보도 함으로 사건에 말려들어 지금은 백 회장과 CBS싸움으로 비춰졌다. 최근 5월호 월간조선과 신동아에 사건전말을 보도하여 이 책이 이해관계자들에게 대량 살포되고 있다. 갈 때까지 가는 백 회장은 덕수교회 안수집사이고, 이정식 사장은 통합교회 시무장로로 같은 크리스찬끼리 치고 박는 혈투를 하는 양상에 대해 “집안 망신 아닌가? 라고 우려하는 여론도 없지 않다. 말썽많은 교회인사들 수습위원이라… 통합 부산노회 임원회가 심사숙고해서 보낸 산정현 교회와 대연 교회 수습전권 위원 추가 인원 명단 발표에 문제가 있는분이 있지 않느냐라고 비판하는 소리가 있다. Y, P목사는 얼마전 문제가 채 가시기 전에 다른 교회 수습을 위해 파송하는 것이 밀미가 돼 “네 교회나 잘해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다는 것이 현실상황이라고 한마디씩 했다. 임원진 중 코드가 아무리 맞아도 형편과 처지를 모른채 코드 인사로 추천하는 것은 아무리봐도 너무한 것 아닌가? 말썽있는 소리를 왜 들으려 하는가… 장로 역시 수습위원 단골 위원마냥 툭하면 한 교회에 두서너 명씩 보내는 임원 가운데 장로 임원들도 자기편 줄서기에 바쁘다는 비판을 들어도 싸다고 하는 것이 부산노회원들 사이에 회자되는 말이다. ‘개척교회’때문에 고별설교 한 이목사 102년의 역사를 지닌 부산 항서교회가 장로 다섯 가정이 이탈한 가운데 새로 개척교회를 세우게 된 배경을 놓고 왈가왈부하고 있다. 이들 다섯 장로 가정은 이번 개척에 대해 “특별한 이유보다 그저 목사님이 더 이상 목회를 못하게 되니까 따라나서 개척하고 싶은것이다”며 “항서교회도 잘 성장하기를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모 장로는 “4월8일 부활절주일 가정에서 모였다가 4월15일 YMCA에서 모여 예배를 드리게 되어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솔직히 설명했다. 하지만 “임지가 없다면 개척할 수 있다”는 모호한 말을 한 이 목사는 교회 청년 회장과 여러 교인들까지 숱하게 전화한 사실이 드러나 기존 항서교회 성도들에게 원성을 듣고 있다. 그래도 한때 항서교회를 섬겼던 분이 이렇게 교회를 갈라놓는 행동을 해서야 되겠느냐는 것이 부산노회 안 많은 분들의 정서다. 부산노회 모 회원은 “내가 좀 더 손해 보더라도 교회를 위하는 행동이 아쉽다”며 항서교회가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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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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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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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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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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