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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병원 교수협의회가 후임회장 선출을 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현 회장인 이창연 교수는 11월 18일 병원에서 정식 사표수리가 될 예정이고 19일부터 인천 길병원 과천의대에서 새롭게 근무할 예정이다. 하지만 새로운 근무지로 옮기는 이 교수의 마음은 편하지만은 않다고... 후임자를 선정하고 떠나야 할 것인데 병원 교수들이 교협 후임 회장이 될까봐 총회에 참석조차 않고 있어 이 교수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난번 이봉희 교수(이비인후과)가 후임자로 어느정도 이야기가 된 상태인데 본인이 고사하여 현재는 문창우 교수(치료방사선과)와 오경섭 교수(진단방사선과) 두분을 저울질 하고 있다. 과연 누가 ‘뜨거운’ 이 자리에 앉을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교단에서도 이 자리에 감정이 좋지 못한 상황이고, 노조와도 부딪혀야 할 자리이기 때문에 회장이라는 영광보다는 험난한 고생길이 더 가깝지 않겠느냐는 여론이다.
한때는 이 자리가 차기 ‘기획실장’을 예약하는 자리로 인식되었는데 이제는 ‘병원을 떠나는 자리’로 인식되고 있어 누가 취임해도 편하지 못할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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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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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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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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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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