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재판국으로 피해보는 장소제공 교회



당회 보이코트 하는 K교회 목회 마비 상태
서부전선에 이상이 있는 교회가 있어 교계로 매우 눈 여겨 보는 중에 있다.
예장 D교단 K교회의 경우 1년전부터 K목사에 대해 담임목사 목회에 염증을 느낀 나머지 당회원 2명은 중립이나 나머지 8명의 시무 장로들은 임지를 옮겨주도록 문서와 구두로 요청했다고 한다.
1년이 지나고 2년째 되는 근간에는 일부 지지세력의 지지아래 갈 생각을 접어두고 있었으니까 당회원 대다수는 “정식당회 보이코트”로 목회 행정 재정에 마비상태로 행동을 개시하게 되었다.
당회불능상태인 이 K교회는 인근 재개발로 다른 곳으로 빠져나간 원인도 있겠지만 한때 B노회에서 2~3번째 예산이 높은 중량급 교회였으나 지금은 4~5백 가량 교인이 줄어들어 있는데다가 담임목사 설교와 인간관계에 소통이 안된 것이 중요 원인으로 꼽고 있다는 것이 장로들의 중론이다.구덕산 기슭에 진달래꽃은 피웠지만 그 만발한 꽃은 창수같이 내리는 봄비에 그만 시들고 말았다고 한탄만 할 것인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교인은 낙심치 않는다고…

갈팡질팡하는 B교회
K교단 부산서구에 위치하는 B교회 담임목사가 공석이다.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청빙위원회가 시무장로 5명, 권사1명, 안수집사 1명 총 7명으로 구성했지만 실제 1차는 청빙에 실패하고, 2차에 청빙 술순을 밟고 있는 중이다. B교회는 청빙도 중요하지만 더 난감한 상황은 시무장로가 예산을 집행한 K기도원에 시설수리로 쓰여진 비용 3천만원 가운데 영수증이 없는 8백만원 집행액으로 장로들이 곤혹을 치루고 있다. 그것은 안수집사들이 당회허락을 받아 감사를 한 결과 기도원에 쓰여진 집행액 중 8백만원에 대한 관련 영수증이 없다고 조사를 당회에 보고 하니까 당회원 중 한 분이 보고를 희석시켜 오히려 방해를 하려하는 바람에 집사들은 2차까지 정당한 답변이 없으면 상회인 노회에 위탁 의뢰해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통깊은 B교회는 요즘 은혜있는 외부 집회장소로 제공하고 있지만 내부 속은 부글부글 가마솥이라는 세간의 평을 어떻게 수용할지… 당회는 갈팡질팡이라고…

“다음판에 꼭 됩니다”
5월2일 고려학원 이사회에서 1차 투표가 끝난 뒤 잠시 숨고르기 시간이 주어졌다. 이사장 후보자들마다 삼삼오오 모여 이런말 저런말이 오고가는 가운데, 고려학원 이사회에 처음 참석한 최정철 목사가 “다음 2차 투표에서 끝납니다”고 기자들에게 한마디를 던졌다. 대부분의 기자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지만 최 목사는 자신있다는 듯이 “두고보십시오. 정말 끝납니다”고 다시한번 확신했다.
결국 최 목사의 말대로 2차 투표에서 신상현 목사가 7표, 오세창 장로가 3표로 이사장 선출이 마무리되자, 참석한 대부분의 기자들은 “고려학원 이사에 대단한 분이 오신것 같다”며 “늘 ‘곧 된다’는 거짓말만 듣다가 오늘 진실을 들었다”고 놀라와 했다.

총회 재판국에 현수막, 꽹가리 등장
고신 총회재판국 회의가 열리는 모자이크 교회에 현수막과 꽹가리, 북등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정작 긴장한쪽은 모자이크 교회. 모자이크 교회 성도들은 “총회 재판국 때문에 현수막과 꽹가리가 등장했지만 피해를 보는쪽은 교회”라며 “지나가는 사람들은 마치 모자이크 교회에 무슨 문제가 있다고 오해할 것 같다”며 농성중인 타 교회 성도들을 교회안으로 친절히(?) 모시기까지 했다.

20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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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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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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