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은 의사들이 하고 재미는 다른 사람이 생색



기독교보 사장 후보님들, 낙동강 오리알 신세
고신 교단 기관지 기독교보사 사장 후보 자격이 만65세까지로 한다는 이유 때문에 그동안 이 사장직에 출마 하려고 나섰던 몇몇 교단 장로 인사들이 졸지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다고.
미래정책위원회 한 관계자가 지적하고 있는 말에 의하면 “그동안 교단지 사장 형세를 하면서 광고를 제대로 하나, 글을 제대로 쓰나 그리고 신문 운영을 제대로 한 적이 있느냐? 매월 몇백만원 급료를 축내고 외국 외유로 회사운영금을 축내는 것이라면 차라리 사장직은 당분간 두고 편집국장 체제나 주필체제로 가는 것이 회사로서 월등한 재정 플러스 효과”라는 의견이 미래정책위원회와 유지이사회 인사들의 한결같은 여론이다. 이에 이번 사장직 공모는 당분간 유보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지 않을까라는 평이다. 차라리 사장 봉급 주는 금액으로 직원들의 복지에 힘을 보태는 것이 급선무라는 의견이 이들의 주장이다.
대기업 총수들도 젊은 세대리더를 세우고 있는 마당에 교단 내 기관장들도 새로운 참신한 젊은 인사들로 채워져야 교단이 생동감 넘치고, 기관이 살 수 있다는 미래정책 대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물타기 작전하는 장유대성교회 담임목사
최근 장유대성교회 한모 목사가 인터넷 매체인 에클레시안 황모 목사를 만나 장유대성교회 강모 장로가 시무 사임결의 한 것에 대한 노회 재판국에 행정소송을 낸 것과 관련 “강장로의 신분을 회복시켜 줄 것이며 반대측 교인들에 대해 기념교회로 개척하여 내어 보내 줄 것이다”고 한 주장은 한 목사 개인의 생각임이 밝혀졌다. 당사자들은 일체 불응하고 있음을 본지가 확인했다.
관련된 강모 장로는 “이것은 한 목사가 물타기를 하기 위한 술수에 지나지 않으며 노회재판은 끝까지 갈 것”을 비쳤다.
아울러 한목사가 본지 사장과 만난 사실을 황모 목사에게 흘렸으나 한 목사와 단독으로 만난 사실이 없는 거짓이다. 그리고 노회에 중재요청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10일자 현재 노회에 확인했다.

교수의사들이 돈을 버는데, 재미는 다른 분이 본다니
모 대학병원 영안실을 운영하는 대표이자 병원에 약품을 납품하는 모 도매업 H약품 사장이 최근 부산지방검찰조사과에 불러 가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왔다. 내용인즉 영안실을 운영하면서 학원 이사장으로부터 월 1500만원씩 임대료 삭감을 받은 것까지는 고사하고 병원 모 간부한테 고급승용차 1대와 경차 1대를 무상으로 줬다가 약2년 만에 도로 돌려받은데서 부터 의혹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검찰에 투서했는데 하필 H약품회사 사장이름으로 투서를 했다는 것. 고급승용차을 주고 투서했다는 것을 알고보니 어느 누가 자신의 명의를 도용해 투서한 것이라고 밝혀졌다며 한 관계자가 말했다. 병원 안의 여러 교수들은 “돈은 교수의사들이 벌고 재미는 다른 분이 보며 생색을 내니, 이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 있냐”며 말들이 무성하게 퍼져 나가고 있다.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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