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선거에 개입한 직전 노회장과 전 노회장 줄줄이 고발사태 |
|
 |
세속에 오염된 교계선거 자화상
예장 D교단 부산 D노회 장로노회장 선거전이 한창 열기로 고조되자 M후보측에서는 돈봉투, 멸치를 총대 장로, 목사들에게 돌렸다. 일반 선거보다 더 치졸한 선거추태를 보였다는 것이 이번 추계노회 임원선거의 자화상이라고 교계 NGO에서 분석하여 사실내용을 발표했다.
D교단 부산 D노회는 노회선거 며칠 전에는 D후보가 사실상 포기하다시피 했다가 2일을 남겨놓고 전략상 택배로 멸치상자가 배달된 사실을 일부 총대로부터 확인했다. 노회 임원선거와 총대선거에서 노회선거 관리규정법까지 삭제된 마당에 훨씬 더 심한 부도덕한 선거전을 펼치는데 대해 가장 도덕적이고 공정해야 할 지도자들이 일반사회 정치계보다 더 수준 이하로 행동하는 것을 보고 루터의 종교개혁이 다시 한국교회에 일어나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까?
지난 11월 첫째주 주일 오전 11시에 난데없이 부산장신대 최 총장이 초읍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그리고 예배를 마친 후 교회 당회실에 들어간 장로들은 최 총장이 신을 벗은 채로 꿇어 엎드려 앉은 자세로 무조건 잘못을 빌었다. 무엇을 잘못했느냐고 어느 장로가 묻자 지난 동노회 임원선거에 무심코 개입하게 된 점을 깊이 사과드린다고 답했다. 이날 광경을 전해준 모 당회원 말이 “어떻게 최고의 지성을 자랑하는 신학대학교 총장의 이런 모습을 보니 마치 한국교회가 와르르 무너지는 것만 같았다”고 말했다.
초읍교회 당회 측은 노회에 있었던 선거 개입에 대해 서로 짜고 말을 나눴던 이상붕 직전 노회장과 전 총회부총회장이자 전 노회장인 정종성 장로에게도 따로 고발장을 만들어 교회와 노회에 접수시킬 것이라 알려왔다. 세상에 이런 일이…. 염려하는 심정으로, 근심에 쌓인 부산장신대 이사들의 행동을 지켜볼 수 밖에 없다.
막가는 교회들...안타까워
최근 여신도를 미끼로 홍보를 하는 교회가 나타나 인터넷상에서 논란의 중심에 선 교회가 있다. 해당교회는 “여자친구 있어? 소개팅 해볼래?“라는 제목으로 “어떤 스타일이 좋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성 18명의 사진과 이름, 나이, 직업 등이 기록되어 있다.
이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종교에서 성을 상품화 하고 그를 미끼로 신도수를 늘리려고 한다“, “교회가 이제는 막가는 구나“, “신도가 늘지 않으니까 이제는 별수를 다 쓰는구나“ 등 낮 뜨거운 댓글들이 올라왔다.
교계내에서도 이번 사건에 대해 당황스럽다는 반응이다. 교회에 대한 신뢰도가 급격히 추락하는 이때 기름을 붓는 격이라고 모 교계 지도자는 한탄스러운 말을 쏟아 냈다.
해당 교회는 홈페이지 상에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그 피해는 전체교회가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
모 기자가 김성수 총장에게 “지명수 교수건을 왜 처리 못하십니까?“ 질문하자 김 총장은 “지 교수를 지금 수업을 그만두게 하면 그 사람의 목사 인생은 끝이 난다. 고신대는 하나님의 대학이다. 사람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몇 년전 서경숙 교수 임용 문제로 교회음악과 동문회에서 성명서를 발표하자, 당시 초빙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던 몇몇 동문들이 다음 학기에 강의를 배정받지 못했다. 모 초빙교수가 김 총장에게 찾아가 항의하자 김 총장은 “총장에게 대들고 너희가 무사할 줄 알았냐“고 면박을 줘서 돌려 보낸 뒤, 며칠 뒤 이 초빙교수가 봉사하고 있는 교회 담임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교회에서 쫓아내라고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사자는 “솔직히 교회까지 전화를 걸지 몰랐다. 이 사건이후 내가 스스로 교회를 나왔다“며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
| 2012.11.10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