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장 횡령혐의로 또 기소


CTS 감경철 사장이 횡령혐의로 기소됐다. 대구지방검창청 특수부는 골프장을 건설하면서 공사비를 부풀려 13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안동 D 골프장 소유주인 감경철 사장등 3명을 횡령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감사장은 2006년 CTS 사옥을 건축하는 과정에서도 공사비를 실제보다 9억5천만원 횡령한 죄로 1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최근 감사장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한 고신대는 이러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자 당황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단 내 모 인사는 “좀 더 신중했더라면 좋았을 텐데“라며 학교의 이미지를 높이려다 오히려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었다며 안타까워 했다.

20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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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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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