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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노회장 D교회 B목사 여 집사와 부적절 관계 말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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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유 후원금 관련 서경석 목사 징역 1년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가 제이유 후원금과 관련해 법원으로부터 징역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자신이 상임대표로 있는 복지단체 나눔과 기쁨에 제공된 4억6천만원에 대해 법원이 ‘대가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민병훈 부장판사)는 “피고인(서경석 목사)이 청탁을 들어주자마자 제이유 그룹이 후원한 점 등이 대가성이 있었다고 판단된다“며 “피고인의 행위로 인해 공무원의 직무 집행에 공정성을 해쳤고, 이로인해 일반인의 신뢰가 실추된 점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법원은 “오랜 시민단체 활동과 후원받은 돈을 개인적으로 유용하지 않은 점이 인정된다“며 법정구속은 피했다. 반면 서경석 목사는 “즉각 항소하겠다“며 “제이유가 나눔과기쁨에 6억 원을 후원키로 한 시기는 명백하게 국세청 관계자를 만나기 3개월 전에 이루어진 일이며 청탁에 의해 후원금이 지원된 것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우리정도는 되야 진성당원이지”
10월 1일 고신대 세계선교센터 관련 기자회견에서 울산교회 정근두 목사는 교회가 10억원이라는 돈을 지원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성도들의 선교에 대한 열정이 10억원이라는 돈을 지원하게 됐다“며 재직회에서 총 30억원의 경비가 소요된다고 보고하자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일부 성도들은 “10억 가지고 되겠습니까? 그때그때 더 지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했다고 울산교회 성도들의 선교열정을 소개했다.
특히 지역이 울산이라는 점을 감안해 “민주노총 회원들이 급여의 0.1%를 민주노총 회비로 내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 한국교회 성도들은 급여의 10분의 1을 내지 않는가? 여기에다 건축헌금, 감사헌금 등 수많은 헌금을 내고 있다. 아무리 민주노총이 진성당원이 많다고 자랑해도 우리 한국교회만큼 진성당원이 많은 곳이 어디 있나“며 많은 교회들이 세계선교센터 건립을 위해 헌금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정명석 국내 송환될듯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씨가 국내로 소환될 예정이다. 지난 5월 1일 중국 여성 3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중국 공안에 체포된 정명석씨는 중국법원이 범죄인 인도 협정에 따라 정씨를 한국으로 인도한다는 판결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가 한국으로 오기까지는 최소한 5개월에서 6개월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다.
*교계도 학력검증 바람
신정아씨 허위학력 문제로 사회가 시끄러운 가운데 교계도 학력검증 바람이 불고 있다. 하지만 교계는 도덕성 문제가 아닌, 이단판별을 위해 학력검증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주간 ‘교회와 신앙’에 따르면 최근 A교회가 비서실에 근무할 교역자를 채용한다는 공고를 냈는데 교역자로 지원한 사람의 학력이 허위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한다. 알아보니 이단이 파송한 교역자였던 것. 또 C교회는 최근 2명의 전도사를 ‘퇴출’시키기로 결정한 것. 교회에 부임한 전도사들이 성도들을 이단단체의 성경공부로 인도하거나 교회에서 허용하지 않는 공부를 시켰던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또 C교회는 교역자가 이단에 연루된 사람이라는 사실에 큰 충격에 휩싸여 있다. D교회는 얼마 전 행정전도사로 부임한 사람을 내보냈다. 이 사람의 학력이 허위로 드러난 것뿐만 아니라 모 이단단체의 추수꾼으로 특정한 목적을 갖고 교회에 들어온 사람인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교계도 새롭게 부임한 사람들의 학력은 물론, 기존 교역자의 학력을 재검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소문의 진상은?
예장합동 N노회(K노회장) 부노회장인 D교회 B목사가 지난 9월30일 목사직을 사임하고 S교회로 갔다는 설이 제기되고 있다.
이유인즉슨, B목사가 같은교회 여집사인 M집사와 부적절한 관계라는 소문이 파다한 가운데, 이에 격분한 M여집사의 남편인 J안수집사가 술을먹고 새벽기도에 나와 횡포를 부려 사건의 전말이 세간에 알려졌다는 것이다.
M집사의 딸은 B목사에게 “우리가정을 깨지말아주세요”라는 애절한 편지로 부탁을 했다는데... 소문의 사실확인을 위해 K노회장 등과 통화인터뷰를 시도했으나, 사실무근이라는 말만 돌아왔다. D교회 B목사를 S교회로 이명해준 적도 없으며, 30일 사임했다는 것도 들은바 없다는 것이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라는 말이 있지만 자세한 사항은 섣부른 판단보다는, 시간을 두고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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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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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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