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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대학 입학전형 공고를 시달한 대교협, 세례교인 삭제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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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지방 출장이라…
지난 19일(목) 부산노회 사무실에서는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내려와 증인들의 변론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산노회 S 목사가 고소한 부산남노회 소속 부산장신대 박 모 교수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L 목사(부산남노회), S 목사(부산노회) 그리고 이성만 장로(부산장신대 이사장), 최무열 총장(부산장신대)의 얼굴이 보였다. 이날 재판국 한 관계자는 서로 화해 중재를 모색하기 위해 자리를 부산으로 옮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방 출장은 아니며 총회 재판 장소를 지방으로 옮길 수는 있다고 해석했다. 최근 모 정당 최고회의가 부산으로 옮겨 중앙 회의를 하는 것보고 시행한 것일까?
대교협 공문,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나…
지난해 12월 7일(수) 한국대학교교육협의회(대교협)에서는 각 대학에 2013학년도 대학입학정형계획공고를 시달했다. 공고의 내용은 ‘일반전형은 성별, 종교, 기혼 유무 등에 따라 제한할 수 없다’는 일반전형에서 균등한 교육기회를 보장하자는 취지에서의 공고였다. 이에 따라 지원 자격 중 ‘세례교인 또는 유아세례교인, 개신교 출석교회목사 추천을 받은 자’라 하여 지원자격을 제한하는 것에 대하여 ‘불가’판정을 내렸다.
하지만 이에 대하여 교계 대학들은 항의하였고, 결국 2011년 제3차 대학입학전형위원회를 통하여 재심의한 결과 ‘종교지도자 양성만을 목적으로 하는 대학’과 ‘종교지도자 양성학과(일반학과는 제외)’는 종교관련 지원자격을 허용한다는 공고를 다시 내렸다.
이에 대하여 교계에서는 “종교관련대학을 제한하려는 공고가 내렸다가 다시 풀렸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대교협에서는 “제한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으며 다만 일반전형에 있어서 교육의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지원자격을 제한할 경우 특별전형으로 돌려라”는 권고였음을 강조했다.
영남장로회연합 정기총회 두 후보 각축전
2월 11일(토) 오전 11시에 있을 통합 영남지역장로회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있을 수석부회장 후보로 경남장로연합회 김재혁 장로와 울산장로회연합회 이기우 장로가 출마했다. 서로 물밑 접촉을 시도하는 가운데, 경남 측에서 오히려 반대하는 세력이 있는 조짐이 있는 한편, 울산 측은 후보자가 톡톡 튀면서 너무 잘 나가는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문기술자 결국 면직
고문기술자로 알려진 이근안 씨가 소속교단인 예장합동개혁총회로부터 목사직 면직 판결을 받았다. 예장합동개혁총회는 “교단의 품위와 위상을 떨어뜨렸고, 겸손하게 선교할 것을 약속했지만 자신이 마치 애국자인양 말하고 다녀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다“며 목사직 면직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이근안 씨는 2008년 10월 목사 안수를 받아 활동해 왔으나, 스스로 자신은 고문기술자가 아닌 애국자라며 고문을 정당화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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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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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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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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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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