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식 목사가 추천하는 고급육전문점- 바우석쇠구이


왼쪽부터 김희욱 실장, 강형식 목사, 박신욱 부장
우리에게 바위의 의미는 대체로 일정할 것이다. 흔히 바위는 변함없는 지속성 내지는 한결같은 일관성 등의 의미를 상징한다. 그 만큼 바위가 우리에게 주는 이미지는 퍽이나 변화하지 않는 것 같다. 동래구 수안동 동래중앙교회 맞은편에 위치한 고급육전문점 바우석쇠구이(대표 장석운 장립집사, 거제교회)는 바위의 이미지대로 1999년 설립 후 조금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고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더구나 바우석쇠구이를 추천한 강형식 목사(예인교회)의 건강한 모습, 소탈한 웃음과 일치돼 퍽이나 정감이 간다. 장석운 집사는 “고객들을 향한 한결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식당 이름을 지을 때 바위의 방언인 바우를 그대로 썼다. 다소 투박해도 고객들이 자주 찾아 어루만질 때 정말 세련된 옥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식당이름을 소개했다. 강 목사는 “고기를 대접하고 싶다는 예인교회 한 성도와 이 곳을 찾은 후 가끔씩 가족들과 고기를 먹고 싶을 때 찾는다. 그리고 항상 이곳에 오면 첫 번째는 맛, 둘째는 양, 셋째는 친절한 서비스에 놀란다”라며 이곳을 자랑했다. 특히 바우석쇠구이는 테이블실명제를 도입, 4개의 테이블을 한 명의 도우미가 담당하게 하면서 초인종 없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전 11시 40분 영업 시작하기 전 매일같이 임직원이 아침조회를 하며 서비스 향상에 대해 토론한다고 한다. 그리고 계산대에 친절도우미 구슬제도를 운영, 많은 구슬을 얻은 우수 직원을 상대로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강 목사는 “꽃살, 꽃살주물럭을 비롯해 생갈비, 양념갈비 등의 주메뉴인 고기 맛과 양은 타 식당과의 비교를 사양한다. 그리고 직접 담근 물김치를 비롯한 버섯 스프, 샐러드 등 반찬도 확실히 차별된다”며 메뉴를 언급한 데 이어 “장 집사는 불우이웃돕기성금 매월 30만원을 구청에 전하고, 주변 초등학교에도 무료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며 그리스도로서의 선한 행위도 전했다. 그리고 바우석쇠구이의 또 다른 자랑은 신앙으로 똘똘 뭉친 임직원 대부분이 5~7년 이상 근무한 장기근속자라는 것이다. 식당 관리를 총괄하는 박신욱 부장(동래중앙교회), 최고의 고기 맛을 준비하는 요리사 김희욱 실장(동래중앙교회)을 비롯해 대부분의 직원이 기도로서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장 집사는 바우석쇠구이를 모태로 7개 매장을 경영하며 JP패밀리를 추진하고 있다. 장 집사는 “JP패밀리는 장평가(長平家)로 오랫동안 평안한 가족들의 모임이란 뜻이다. 이곳을 출입하는 모든 고객이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경영자이기 전에 삶의 실천적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밝혔다.

200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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