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출판사들, 작은교회 돕기 나서…“책 100권 드려요”


▲인터넷서점 알라딘이 16곳의 기독교 출판사들과 함께 진행하는 작은교회 지원 프로젝트(알라딘 홈페이지의 이벤트 화면 갈무리)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사회를 돕는 교회들이 늘어나면서 도서관 건립이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 기독교 출판사들이 인터넷서점과 함께 작은교회에 책을 기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인터넷서점 ‘알라딘’이 16곳의 기독교 출판사들과 함께 진행 중인 ‘작은교회 지원 프로젝트’가 그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작은교회 교인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7월 12일이 마감이다. 응모 방법은 △이벤트 대상 도서 1권 이상 구매한 다음 △출석 교회의 사연을 사진과 함께 올린 후 △구매 도서와 사연글의 url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2곳의 작은교회에는 협력 출판사들의 화제작 100권과 책장이 선물로 주어진다. 또한 3명을 추첨해 5만 원의 독서지원금(알라딘 적립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7월 30일에 발표된다.
프로젝트에 함께하는 기독출판사는 죠이선교회, 포이에마, 성서원, 브니엘, 새물결플러스, 예수전도단, 아가페, IVP, 복있는사람, 홍성사, 통독원, 두란노, 국제제자훈련원, 생명의말씀사, 아바서원, 규장 등 16곳이다.

제휴협력사 뉴스미션 제공

201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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