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신천지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상대로 한 포교 방법의 하나로, 지역 대학교에서 문화축제 등을 열며 학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사진은 내용과 상관없음) |
대입 수능시험이 끝나고 방학을 맞는 고3 학생들을 상대로 신천지의 포교 행위가 확산돼,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부경대, 경상대 등 경상도 일대 대학가 ‘주의’
수능이 끝나고 시간적 여유가 많고 긴장이 풀어진 고3 학생들을 미혹하는 이단들의 활동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신천지가 학생들의 구미를 당길만한 다양한 수법의 포교활동을 벌이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신천지는 8일 부산 부경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축제를 벌여 학생들을 유혹하고 있다. 문화공연 등으로 학생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대학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는 명목이지만, 실상은 신천지의 교리를 전파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
경상대학교에서도 동일한 문화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경상도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한 신천지의 이같은 포교 행태가 확산됨에 따라,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각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본부는 “매년 이맘 때 신천지에서 고3 학생들을 끌어들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학생들은 교회 밖에서 성경공부를 하지 말고, 의심되는 경우 반드시 담임 목사님에게 알려야 하며 교회도 신천지 활동에 예의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화 공연 등으로 포섭...의심 가면 바로 끊어야
수능을 끝낸 수험생들과 대학 신입생들을 상대로 한 신천지의 포교 행태는 매년 논란이 돼왔다. 특히 학생들이 시험을 끝내고 겨울방학을 맞는 12월, 이들은 어린 학생들을 주요 타겟으로 삼고 종교색을 띠지 않는 전도 방법을 동원해 학생들을 포섭하고 있다.
△찬양 콘서트를 가장한 문화 공연 △각 대학 동아리를 미리 체험하고, 학교 및 진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동호회 박람회 △악기 연주 혹은 영어, 컴퓨터를 가르쳐 주는 모임 △아르바이트 △말씀세미나, 성경 캠프 등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하다.
이단 연구 관계자는 “신천지는 고3 학생들을 특정 대상으로 삼고 전도 전략을 구체화하기도 한다”며 “특히 문화공연 등 일반적인 방법으로 다수를 대상 모집한 후, 그 중에서 포섭의 기회를 노리기 때문에 의심이 가거든 즉시 빠져나와야 한다”고 주문했다.
제휴협력사 뉴스미션 제공
|
| 2012.12.25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