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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장총, 2011 장로교의 날 발대식 갖고 본격 준비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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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대식 참가자들이 성공적인 2011 장로교의 날이 되기를 위해 할렐루야를 외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
오는 7월 10일 ‘2011 장로교의 날’을 준비 중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양병희 목사)가 발대식 및 준비위원 출범식을 갖고 본격 준비에 나섰다.
‘변화를 주도하는 장로교회’라는 주제로 진행
한장총은 26일 오전 서울 삼각지 육군회관에서 ‘2011 장로교의 날’ 발대식을 갖고 공식적으로 준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지난 2009년 요한 칼빈의 생일인 7월 10일을 ‘장로교의 날’로 제정한 한장총은 올해 ‘변화를 주도하는 장로교회’라는 주제로 세 번째 ‘장로교의 날’을 지키며, 장충체육관에서 기념행사를 치를 예정이다.
발대식에서 준비위원장 윤희구 목사는 “기념행사는 7,000여명의 장로교회의 지도자 및 성도들이 참석, 장로교 전통예배 및 성찬식을 통해 연합과 일치된 모습으로 장로교회의 힘을 모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장로교회의 힘 모으는 대회 될 것”
기념행사는 총 4부로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제1부는 ‘하나님의 영광과 주권을 찬양’하는 찬양집회로서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총신대학교 합창단이 출연하며, 오정현 목사(사랑의 교회)가 설교를 맡았다.
제2부는 ‘장로교회의 개혁선언’의 개회식, 제3부는 장로교의 전통예배와 성찬식, 제4부는 폐회식으로 진행된다.
폐회식은 한국장로교100년의 비전제시와 회원교단 총회장, 총무, 순서자 전원이 등단해 ‘사랑하는 주님 앞에’ 찬송을 부르는 화합의 시간으로 끝을 맺게 된다.
한장총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는 이날 “이번 행사는 2012년 한국장로교총회 설립100주년을 앞두고 장로교회가 힘을 모으는 대회, 젊은이들이 많이 참석해 장로교의 미래를 지향하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양 목사는 준비위원들에게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청지기 같은 자세를 갖고 최선을 다해 이 대회의 성공을 위해 수고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했다.
제휴협력사 뉴스미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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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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