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기총, 이광선 목사 등 26명에 <회원자격 정지> |
|
 |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직전 회장인 이광선 목사 등 26명에 대해 한기총과 한기총 산하 모든 기관의 ‘회원자격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이광선ㆍ최성규ㆍ최충하 목사 등 10년간 자격정지
한기총은 25일 회의실에서 임원회를 갖고 지난 총회 때부터 길자연 대표회장을 반대하며 지금까지 맞서 온 회원들에 대한 징계 문제를 논의, 이같이 결정했다.
한기총은 이들이 △정기총회 시 소요를 일으켜 회의진행을 방해하고 △(이광선 목사의 경우)속회 일정 없이 정회하고 회의장을 이탈해 의장의 직무를 유기했으며, △제21-3차 실행위원회 결의사항(선거)과 제22회 정기총회 결의사항(대표회장 인준 가결)을 준수하지 않음은 물론 △계속적인 기자회견으로 한기총의 명예를 훼손했음을 문제 삼았다.
한기총은 가담 정도에 따라서 이광선 직전회장ㆍ최성규 명예회장ㆍ최충하 예장대신 총무 등 18명은 10년, 김동권 전 대표회장 선거 출마자 등 4명은 5년, 나머지 4명은 3년간 각각 자격정지를 결의했다.
또한 기자회견을 통해 금품수수 양심선언을 한 강주성ㆍ김화경 목사에 대해서는 소속교단인 예장합동에 제명처리를 요청키로 했다.
한기총 임원회는 이들 명단을 한기총 사무실 입구에 게시해 출입을 금지시키고, 출입을 시도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퇴거시키기로 결의했다.
한기총 정관 및 운영세칙 개정안 통과시켜
이 외에도 한기총 임원회는 지난 12일 공청회를 거쳐 확정한 한기총 정관 및 운영세칙 개정안(관련기사 참고)을 통과시켜, 다음달 4일 실행위원회에 안건으로 올리기로 결의했다.
개정안이 실행위원회에서 통과되면 다음달 15일 임시총회를 열어 최종 결의에 붙여 확정 예정이다.
임원회는 또 최근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한국 기독교 WCC 대책협의회’(대표 홍재철)와 ‘북한 옥수수 심기 범국민운동본부’(대표 양인천)를 회원기관으로 받았으며, 수쿠크법과 관련 기독교계를 비판한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를 항의 방문키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방문, 최근 서울시와 관련 논란이 되고 있는 ‘무상복지’ 반대에 기독교계가 도움을 줄 것을 호소해 이 문제를 기타 안건 시간에 다뤘으나 이에 대한 한기총의 입장 표명은 하지 않기로 확정했다.
제휴협력사 뉴스미션 제공
|
| 2011.03.05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