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예장고신 세계선교센터 건축…[선교 교단] 발판 다져 |
|
 |
 |
| ▲고신 세계선교센가 1,800평 대지에 1,300평 규모로 완공됐다. |
예장고신(총회장 윤희구) 세계선교센터가 완공됐다. 예장고신은 교단의 선교 50주년을 기념해 건축한 이 센터를 발판으로 선교 교단의 위상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선교사들이 남긴 땅에, 세계선교센터 완공
예장고신 세계선교센터는 대전시 대덕구에 1,300평 규모로 지어진 대규모 선교 단지다. 안식년선교사를 위한 안식관과 선교서 훈련원 강의실 및 도서관, 선교역사박물관, 사무행정동, 예배당으로 구성됐다.
세계선교센터가 지어진 부지는 지난 1993년 미국장로교가 한국 선교를 마치고 떠나면서 예장고신에 남긴 유산이라, 센터 완공의 의미를 더한다. 100년 전 선교사들의 눈물과 땀에 배어 있는 터에 복음의 씨앗이 세계선교센터로 열매 맺은 셈이다.
센터건축추진위원장 정근두 목사(울산교회)는 “미국장로교 선교사들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기존에 있던 4개 건물 중 하나를 남겨 선교역사박물관으로 사용하기로 했다”며 “언더우드 선교사가 쓰던 타자기를 비롯해 한국선교에 특별히 기념할 만한 선교 교육의 공간으로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교 R&D 확실히 하겠다”
예장고신 세계선교센터는 예장합동 GMS선교센터에 이어 교단으로서는 두 번째로 건축된 선교만을 위한 공간이다. 예장고신은 이 센터를 기반으로 선교하는 교단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하게 갖출 계획이다.
선교에 대한 연구와 훈련의 공간으로서 선교 전문 인력을 양성과 함께 교단 산하 1천 7백여 교회 전체의 선교하는 교회로의 도약을 이끌어 나갈 계획인 것.
세계선교위원회 본부장 김한중 선교사는 “기독교의 2000년 선교역사 중에서 한국교회는 이제 30년을 감당했다. 오후 5시에 포도원에 부름받은 일꾼과도 같다”며 “현재 선교에 가장 투자가 필요한 부분이 연구와 훈련인데, 이 센터에서 그 일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구와 훈련의 공간임을 증명하듯 선교센터 완공 후 첫 외부인 초청 행사가 R&D파트가 있는 선교단체 책임자 초청 세미나 및 간담회다. 예장고신 세계선교위원회가 주최하고, KWMA가 주관한다.
준공감사예배는 다음달 21일 미국장로교 및 해외선교사 등 국내외 선교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제휴협력사 뉴스미션 제공
|
| 2010.06.05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