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전도하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NGO형 구청장이 필요합니다”


본보는 6.2 지방선거를 맞아 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독인 출마자들을 집중조명코자 합니다. 본보는 특정인을 지지하지 않으며 앞으로 선거전까지 기독인 출마자들의 공약과 이력을 독자들에게 제공할 것을 약속합니다.
/편집자주

인사올립니다.
저는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청장에 출마하고자 하는 한나라당 예비후보자 강치영입니다. 민선 5기를 맞이하여 지난 20년 동안 복지 분야의 NGO 리더로서 쌓아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구민이 직접 참여하는 부산진구를 만들고자 이번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진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부산진구의 아들입니다.

저는 1963년 부산시 부산진구 당감동 빈민지역에서 출생하여 지금껏 부산진구에서 살아온 토박이입니다. 특히 우리고장 부산에서 꺼져가는 생명을 위한 사랑의 장기기증운동을 하면서 지역 구석구석까지 발로 뛰어다니며 병들어 가난한 자, 소외받은 낮은 자들과 함께 하였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관내의 문제점들이 무엇이고 우선 해결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다 자부합니다.

젊은 시민운동가로서의 강치영

1992년 故 장기려 박사님과 함께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 부산지역본부를 창립하여 20여 년 동안 장기기증 사업에 몸담고 있습니다. 사업 초기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의 인식부족과 편견으로 장기밀매업자로 오해를 받는 일까지 있었지만 이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시민사회단체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회생이 불가능한 불치의 병으로 고통받고 살아갔던 311명의 환자들에게 장기이식수술을 통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다리 역할을 하였고 89구의 시신을 기증받아 이 땅의 의학발전을 위해 의과대학 해부학 실습실에 인도하였습니다. 그리고 특히 2007년, 2008년도에는 현대중공업그룹 3사의 노.사직원 15,312명이 함께하는 사상 유례없는 최대의 장기기증등록으로 국민상호간의 건강증진과 노사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 우리나라 기부문화의 틀을 바꾸었으며 현재까지 부산.경남지역에서 61,000명이 넘는 장기기증 서약자를 모집하는 성과를 거두며 국민건강증진과 나눔의 운동에 헌신을 다 바쳐 2002년 부산광역시의 ‘자랑스런 시민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2000년도부터는 이틀에 한 번씩 투석을 받지 않으면 생명을 연장할 수 없는 2급 장애인들인 만성신부전환우들이 무료로 투석을 받을 수 있도록 사랑의 의원을 개원하여 현재까지 155,000여회 약 50억원 이상의 자기부담 투석치료비를 지원하였고 10억원의 예산으로 무료급식을 실시하여 병들어 가난하고 어려운 2급 장애환우들에게 무료투석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8년 12월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 만성신부전 환우들의 무료숙식센터인 사단법인‘사랑의 쉼터’를 만들어 오갈데 없는 장애환자들의 숙식을 무료로 해결함으로써 명실공히 생명나눔비전센터를 완성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저 하나만의 노력이 아닌 저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시고 생면부지의 타인에게 사랑을 베푸는 일을 주저하지 않으신 우리 이웃들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40대의 젊은 패기로 균형감각을 잃지 않는 깨끗한 구정을 펼쳐보고 싶습니다.

우선 지난 20년 동안 쌓아온 복지분야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부산진구의 복지정책을 개선함으로써 살기좋은 부산진구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하야리야부대 이전과 함께 부산진구가 보다 많은 복지시설과 Well-life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삶의 질이 바뀌는 지역으로 변모하게끔 노력하겠습니다.
부산진구에서 만큼은 균형을 잃지 않는 구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산시내 최대 상업지역인 서면이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닌 복합상업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부산진구에만 10여개에 달하는 영세 서민들의 삶의 터전인 낙후된 재래시장의 어려움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저에게는 40대의 젊은 패기가 있습니다.
우리 부산진구에 무엇이 가장 시급한 것인지, 구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직접 가서 보고, 발로 뛰고, 같이 땀 흘리는 구정을 펼쳐 보이겠습니다. 이러한 진실한 모습들이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모습이고 아울러 국가에 기여하는 힘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픔이 있는 곳에 사랑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분열이 있는 곳에 화합을 만들어 내는 살맛나는 살고 싶은 부산진구, 우리 모두가 꿈꾸는 부산진구, 부족하나마 저 강치영과 함께 만들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활 동 내 용

강치영 그는 부산진구 당감동 빈민가에서 태어나 1992년 부산지역본부를 설립한 자로써 생명나눔운동을 통해 한강이남에서 가장 큰 NGO 단체로 성장시켰으며 2007년, 2008년도에는 현대중공업그룹 3사의 노.사직원 15,312명이 함께하는 사상 유례없는 최대의 장기기증등록으로 국민상호간의 건강증진과 노사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 우리나라 기부문화의 틀을 바꾸었으며 현재까지 부산.경남지역에서 61,000명이 넘는 장기기증 서약자와 함께 실제 꺼져가는 311명의 생명이 장기이식을 받아 새로운 생명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2000년도부터는 이틀에 한 번씩 투석을 받지 않으면 생명을 연장할 수 없는 2급 장애인들인 만성신부전환우들이 무료로 투석을 받을 수 있도록 사랑의 인공신장실을 개원하여 현재까지 155,000여회 약 50억원 이상의 자기부담 투석치료비를 지원하였고 10억원의 예산으로 무료급식을 실시하여 병들어 가난하고 어려운 2급 장애환우들에게 무료투석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8년 12월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 만성신부전 환우들의 무료생활시설인 사단법인‘사랑의 쉼터’를 만들어 오갈데 없는 장애환자들의 숙식을 무료로 해결함으로써 명실공히 생명나눔비전센터를 완성하기도 하였습니다.

강치영 그는 가난하게 살아가는 병들어 고통받는 수많은 작은 자들을 큰 사랑과 나눔으로 섬기고 있는 부산진구의 아들이며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오피니언 리더의 선구자입니다.
지난 20년 동안 쌓아온 복지분야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부산진구의 복지정책을 개선함으로써 살기좋은 부산진구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하야리야부대 이전과 함께 부산진구가 보다 많은 복지시설과 Well-life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삶의 질이 바뀌는 지역으로 변모하게끔 노력하겠습니다.
부산진구에서 만큼은 균형을 잃지 않는 구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산시내 최대 상업지역인 서면이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닌 복합상업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부산진구에만 10 여개에 달하는 영세 서민들의 삶의 터전인 낙후된 재래시장의 어려움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구민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고 우리 부산진구에는 무엇이 가장 시급한 것인지 직접 가서 보고, 발로 뛰고, 같이 땀흘리는 구정을 펼쳐보이겠습니다. 이러한 진실한 모습들이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모습이고 아울러 국가에 기여하는 힘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치영의 약력소개

1. 성 명 : 강치영
(1963년 부산진구 출생. 현 부산진구 개금동 거주)

2. 연락처 : H.P 017-552-1000 ☎ 051-898-1004

3. 직 위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부산경남지역본부장

4. 학력 및 주요약력
- 부산진구 당감동 출생
- 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부경대 국제대학원 정치언론학과 졸업(석사)
- 동의대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박사 과정
- 현역입영(병장제대: 13315056)
- 현.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부산경남지역본부장
- 현. 재단법인 사랑의의원/사랑의 인공신장실 행정원장
- 현. 부산미래포럼 대표
- 현. 부산기독인기관장회 사무총장
- 현. 사단법인 한자녀더갖기운동부산본부 자문위원장
- 현, 사단법인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 이사
- 사단법인 사랑의쉼터 설립자
(2급 만성질환 장애인의 무료숙식시설센터)
- 학교법인 석파학원 동주대학 겸임교수 역임
- 선진국민연대 부산본부 공동대표 역임
- 한국 기독실업인회 부산북부지역 연합회장 역임
- 부산진구 청년연합회 명예회장 역임
- 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 역임
- 한나라당 부산진갑 지구당 부위원장 역임
- PBS 부산평화방송 세상돋보기 칼럼 진행자 역임
- 경상일보 칼럼 ‘공업탑’ 연재
- 저서 ‘다시 사는 세상 함께 나누는 생명’ 등이 있음
- 2002년 부산광역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장기 및 시신 전체 기증(의학발전을 위한 해부실습용)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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