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연대 추천한 2013년도를 빛낼 문화사역자


기독문화연대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연대하여 기독교 문화 창달을 목적으로 지난 2010년 설립됐다. 기독문화연대는 교회와 사회의 다리 역할을 하며, 더 나아가 사회 속에 기독교 문화를 창달하여 지역사회와 이 나라, 이 민족의 성시화 운동에 기여하고자 한다.

➲ 그리스도의 편지
그리스도의 편지는 1981년 ‘노래하는 순례자’로 창단, 활동하다가 1998년 장년 위주의 사역을 위해 ‘그리스도의 편지’로 새롭게 출발해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거나 갈급해 하는 곳에 찬양과 간증을 통해 쉼을 얻고 영혼 구원과 복음을 위한 헌신의 기회를 만들고 나누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부산을 중심으로 전국 교회 및 군부대, 병원, 교도소, 산업체 등을 다니며 선교활동을 하고 있으며 일본, 태국,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방글라데시 등 해외사역도 펼치고 있다.

➲ 데오빌로 뮤직
데오빌로 뮤직은 30~40년을 미8군에서 Jazz 연주 활동을 하던 음악인들로 구성된 14인조 Gospel Jazz 연주단이다. 불건전하고 감각적인 문화의 홍수로 사랑과 이웃을 잃어버린 이 시대 속에서 우리의 안의 상실된 사랑을 회복하며 파괴된 가정과 문화 회복을 사역하기 위해 결성됐다.
1994년 4월 시민회관 연주회를 시작으로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 공연, 동의의료원 문화쉼터, 시립노인병원 문화쉼터, 교도소, 성탄음악회, 거리 음악회 등 건강한 문화보급과 아울러 문화를 통한 복음전도를 위해 사역하고 있다.

➲ 민들레 인형극단
민들레 인형극단은 2005년 창단해 인형극을 통해 온 세상에 예수님의 사랑과 꿈을 심어주며 공연 예술문화 확산과 발전에 힘쓰는 인형극 전문극단이다.
민들레 인형극단은 정서 교육과 사회성, 상상력, 창의력, 긍정적 자아개념을 높이는 인형극 공연을 추구하다. 또한 인형극의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하고 교육한다. 극장, 교회, 도서관, 백화점 문화센터, 병원, 초등학교, 복지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인형극 공연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과 꿈을 전하고 있으며, 대여 및 주문 제작도 하고 있다.

➲ 스토리진
스토리진은 ‘Story+Technology+Design’이라는 키워드로 교회와 일반 기업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디자인 회사다. 브랜딩, 통합마케팅, 모바일, 매거진, 모션그래픽, 편집디자인, 웹개발 등 통합디자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스토리진은 부산디자인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자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하는 크리스천 디자인 회사다.

➲ 좋은 공간
좋은 공간은 공연기획부터 음향, 영상, 진행, 조명까지 최고의 질을 제공하는 문화사역 전문업체이다. 기독교 문화, 예배, 콘서트 및 일반 공연에 이르기까지 공연장에 적절한 음향과 조명을 컨설팅하고 설치 및 OP까지 성공적인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공연 중계 및 홍보 영상·타이틀 영상도 제작하고 있다. 부기총,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대학, 노회, 교회, 찬양 집회 등 다양한 행사에서 음향, 조명, 영상 중계를 담당해 왔으며, 신속한 A/S와 책임 있는 시스템 관리로 최고의 질을 제공하고 있다.

➲ 고신대 페로스 합창단
고신대 페로스 합창단은 어두운 바다를 쉬지 않고 비춰온 등대와 같이 찬양을 통해 온 세상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을 전하기 위해 1988년 창단됐다. 창단 후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 활동, 심장병 어린이 돕기, 장애인 선교기관 지원, 사회봉사활동 등 전국 900여개 교회와 단체에서 초청 연주를 했으며, 일본,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해외 연주회를 가졌다. 페로스 합창단은 지휘자 안 민 교수(고신대 교회음악과)의 뜨거운 헌신과 열정적 지도 아래 21세기의 세계와 민족, 그리고 교회의 영적 찬양지도자를 배출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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