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장로도 노후연금이 필수, 목회자들의 복지대책에 관심을 두어야


- 미래를 위한 설계사 김종국 장로
- “목회자들도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 1위를 달리고 있는 탄탄한 삼성연금으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근퇴법)이 6월 30일 국회 본의회를 통과했으며, 최종 시행은 내년 7월 1일로 정해졌다. 근퇴법 개정안이 통과됨으로 인해 퇴직연금시장이 확대, 중소기업 가입 확대, 신규시장 창출, IRA(개인퇴직계좌)시장 확대, 중소기업 가입 확대, 근로자 선택권 확대, 근로자 수급권 강화, 불공정행위 제동, 중소기업 가입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는 퇴직연금 시장이 지난해 29조원에서 오는 2020년에는 192조원으로 6.6배 성장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근퇴법 시행은 근로자, 기업 및 사업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근로자의 입장에서 볼 때 먼저 가입자별 복수 퇴직연금제도 도입으로 근로자 선택권이 확대되고, 퇴직금 중간정산 요건이 강화, DB(확정급여형)/DC(확정기여형) 가입자의 IRA(개인퇴직계좌) 추가이입 허용 등으로 노후재원 확보된다는 이점이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연합형 제도 도입으로 중소기업의 퇴직연금 도입 부담이 감소, DB형 적립금 과부족에 대한 처리절차 명확화로 기업 부담 합리화의 이점이 있다.
그리고 사업자 입장에서는 중간정산 금지, IRA 강제이전 등으로 전체 시장규모 대폭 확대, 모집업무 위탁, 연합형제도 도입, 불공정행위처벌 강화 등의 내용은 중소기업 가입 활성화 및 공정한 시장경쟁의 계기로 작용하게 된다는 이점이 있다.

목회자들에게도 연금이 필요하다
예장 통합은 1960년 설립한 연금재단이 자산 규모 2770억원으로 성장했다고 한다. 등록 목사 1만4997명(2009년 말 현재) 가운데 은퇴 목회자는 1353명이며, 연금에 가입하지 못한 은퇴 목사 183명 대부분에게는 적지만 일정액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개신교는 목회자들에게 교단별로 연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해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2008년 3월 설립된 CTS목자교회(담임 박천일 복사)는 국내 은퇴 목자들을 위한 쉼터와 후원기관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박천일 목사는 “비신앙인을 위한 주님의 복음도 중요하지만, 한국 기독교 부흥의 주역인 은퇴 목회자가 소외되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워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었다”고 목자교회의 설립배경을 설명했다.
은퇴 목자들이 개인적으로 받는 국민연금과 교단에서 목회자의 노년을 위해 마련한 연금제도가 일부 있기는 하지만, CTS목자교회에 회원으로 등록된 목사들은 1950~1990년대 한국교회 부흥의 주역들인데 교회연금이 없다고 한다. 초대 한국교회의 문화는 목회자는 통장이 없어야 하고, 재산이 있으면 건축헌금으로 다 드려야 했고, 돈 없이 성미로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이란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박 목사는 “과거 목회현장에서 큰일을 감당하셨던 분의 85%가 현재 월 35만 원 이하의 돈으로 생활하고 있다. 그분 중에는 단돈 천원의 헌금이 없어 ‘예배에 부담을 느끼는 일도 있다’할 정도로 어려운 분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라며 “한국교회가 일선에서 물러난 목회자들을 위한 복지대책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처럼 은퇴한 목사들을 위한 뒷받침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다.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 중부산법인지점 GFC 김종국 장로는 일반성도들에게도 연금이 필요하지만, 특히 목회자들에게도 확대되어야 한다고 했다. 김 장로는 “목사의 노후를 잘 받쳐주는 교단이나 교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곳도 많다”는 점을 들었다. “은퇴 후 목회자들이 개별적으로 준비하는데,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움을 느낀다. 전문가를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하면, 보다 안정적으로 준비를 할 수 있다”고 했다.
박상진 교수(장신대)는 “지난 10년의 장로교단(통합) 신학교 통계를 분석해봤다. 교인 수의 증가율은 낮은데 비해 목회자 수는 증가폭이 높다. 지난 10년간 교회 수와 교인 수는 각각 23%, 15%가 증가한 반면, 목사 수는 63%나 증가했다. 이런 분석은 교회와 교인의 증가에 비해 목회자 수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며 목회자의 수가 얼마나 늘어나고 있는지를 말한 바 있다. 신학생들은 계속해서 배출되고 있지만, 교회의 수는 그에 비해 제한적이다. 때문에 목회자들의 미래에 대한 준비 또한 보다 실질적인 필요가 있는 것이다.

미래를 위한 송금, 이것이 연금의 핵심
김종국 장로는 “우리가 가까이 있는 일본은 60세가 되면 돈을 받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다 연금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일본 뿐 아니라 선진국을 보면 나라에서 강제적으로 연금을 들게 한다”고 했다.
또한 “노령화사회로 접어들었기에 장수하는 분들도 많은데, 이럴 때 연금이 큰 힘이 될 수 있다. 복리이자로 계산이 되기 때문에 나이가 적을수록 이익에 있어서 더 유리하다”는 점을 언급했고 “사망 시 부인과 자식까지 승계가 된다”는 점도 들었다. 또한 “모든 금융기관에서 연금을 취급하지만, 삼성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가장 탄탄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나이가 들수록 현금이 나오는 것이 좋다. 연금은 새로운 자식이다”며 “고정적인 돈에 만족하지 못하며 모험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변액도 있지만, 삼성연금은 정직하고자 노력하며 무리한 권유를 하지 않는다”는 정도경영을 들며 “신앙인의 양심에 어긋나지 않기에 적극 추천할 수 있다. 괜찮은 권유라고 생각한다. 목사님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종국 장로는 유니버셜신골드/플러스 종신, 삼성연금/변액연금/리더스변액연금, 직장인 기업보장보험을 통한 복리후생제도, 법인명의 삼성연금/법인변액연금 CEO 자산관리/연대보증 해결/상속플랜에 대한 것을 상담하며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문의) 011-9539-2191

20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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