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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총회 전망 뉴스 - 기감 본부, 총회일시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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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종교교회에서
기감 본부측(임시감독회장 이규학 목사)은 총회개최 장소를 확정하고 10일 전국의 교회에 28차 총회를 알리는 공문을 발송했다. 당초 알려진 대로 총회 일자는 8월 20일이며 오전 10시부터 등록접수를 시작해 10시 30분에 개회한다. 장소는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종교교회다.
이로써 기독교대한감리회는 2008년 10월 30일, 안산제1대학에서 개최되었던 28회 총회가 폭력적 파행으로 무기 연기되며 발발된 이른바 감리교사태 이후 무려 22개월만에 28회 총회를 개회하게 됐다. 본부관계자는 “이번에 참여하는 총대는 당시 총대 1,494명중 은퇴, 사망, 연회이동 등의 사유로 자격이 상실된 105명을 제외한 1,389명”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총회개최가 순탄하지만은 않다. 소위 ‘맞불총회’로 세력대결을 천명한 천안총회측과의 ‘일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6.3천안총회측은 “조사한 바에 따르면 ‘54 대 46’으로 우리가 승산이 있다”며 맞불 작전에서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이는 지난 천안총회 총대 참석율이라고 주장하는 54%와 본부측의 감독회장재선거 투표율 47%의 조합으로 보인다.
총회측은 본부측 총회장소와 100km이상 떨어진 곳에서 총회를 개최하여 내부 이탈과 동시등록을 막으려 하는 등 세밀한 계획까지 세우며 민감해 하고 있다. 총회측 총회장소는 천안이 될 것으로 보이며 사정에 따라 임마누엘교회가 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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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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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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