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WCC 부산총회 위한 준비위원회 조직
- 그간 관심을 갖고 진행해 온 WCC부산총회를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13년 부산에서 개최될 WCC 제10차 총회를 위해 준비위원회를 조직키로 결의했다.
양화진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 조직
- 서울강북지역 6개 노회가 헌의한 ‘백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의 불법과 교회질서 문란행위를 조사하고 치리해 줄 것’과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사업협의회가 백주년기념교회에 부여한 전권을 회수해 줄 것‘ 등 양화진 문제 해결을 위해 대책위원회를 조직하기로 결의했다. 부총회장을 위원장으로 대책위를 조직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한국교회 전체가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결의했다. 대책위는 이재철 목사 치리건과 양화진선교사묘원 관리 전권 회수건을 논의할 계획이다.
항존직 정년 연장안 부결
- 목사, 장로, 안수집사, 권사 등 항존직 정년을 70세에서 75세로 연장해달라는 헌의안이 부결됐다. 총대들의 투표 결과 987명 중 찬성 43표로 큰 차이를 보이며 이 안건은 부결됐다.
‘신학교 졸업기수 통일안’ 통과
- 총회 신학교육부(부장 이남순)가 상정한 ‘신학교 졸업기수 통일안‘이 총회에서 통과됐다. 현실적으로 하나의 신학대학원을 구성하기 쉽지 않다고 판단한 신학교육부는 총회 산하 7개 직영 신학대학원의 졸업 기수를 ‘총회 산하 신학대학원 통합 00기‘로 명칭만이라도 맞춰간다는 취지에서 상정한 헌의안이 통과됐다.
합정과의 교단통합 문제
- 합동정통과 교단을 통합하는 문제에 총회는 ‘합동정통 교단과의 일치와 연합을 위한 연구위원회’를 특별위원회로 설치하기로 해 다른 의견 없이 진행됐다.
장로교출판사에 채형욱 목사 사장으로 인준
- 한국장로교출판사 신임 사장에 채형욱 목사가 인준을 받았다. 장로교출판사에서 13년간 일한 채 목사는 편집국장에서 사장이 됐다. 한편 최성광 목사는 부산장신대 이사직을 포기하고 장로교출판사 서기 이사를 맡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단대책위, 이단(옹호)언론 보고해
-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유영돈)는 ‘이단(옹호)언론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제출했다. 이단대책위는 교단 목회자와 교인들은 <기독교초교파신문>, <천지일보>, <크리스챤신문>, <세계복음화신문>, <크리스천투데이>, <교회연합신문>을 구독, 글을 기고, 광고를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또한 이 언론들과 함께 하는 언론들도 같은 입장에서 취급돼야 한다고 보고했다. 또한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를 비성경적 기독교 이단으로 규정했으며 그 외 몇 년간 시비가 붙어 온 알파코스, 셀, D12 등은 교회들이 유익하게 사용하도록 결의했다.
고신
거창교회의 노회 탈퇴와 진주노회 가입건
- 내년 4월(봄노회)까지 거창노회로 환원할 것을 지시.
고려학원 상임감사 실시건
- 상임감사를 1인 두기로 하고, 이사회에서 알아서 처리 지시.
고려신학대학원 총회 지원금 회복의 건
- 2003년부터 총회지원금이 중단된 고려신학대학원의 지원금을 다시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양낙홍 교수의 고신총회 역사
성 및 정체성 검증과 징계청원건
- 신학위원회의 검증 결과 역사성과 정체성을 부인한 사실이 없다고 보고.
총회 임원입후보등록금 제도 폐지안
- 후보난립, 선거 시 비용 조달의 어려움을 들어 등록금 동결로 폐지안을 기각 시켰다.
총회임원 선거를 제비뽑기로 개정ㆍㆍㆍ 기각
- 선관위가 제비뽑기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을 내놓자 기각됐다.
감림산 기도원 출입해제 건
- 2003년 제53회 총회시 감림산기독원(원장 이옥란)에 대해 ‘충분한 검정이 있을 때까지 교단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출입을 삼간다‘라고 규정한 바 있지만 이후 유사기독교연구위원회의 조사결과 신앙사상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 해 해당위원회가 ‘참여금지 규정을 해제‘하는 건의를 하여 받아들여 졌다.
이슬람대책위원회 개명
- 이슬람대책위원회의 보고를 받고, 명칭을 다문화, 사회연구위원회로 개명을 허락했다. 10월 노회시에는 이슬람 대책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교단 차원에서 라마단 기간에 무슬림의 구원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키로 했다.
단군상대책위 존속건
- 단군상대책위원회는 현행대로 존속하기로 하며, 개 교회에서 ‘이승헌 집단(단학선원)‘을 경계하는 자료를 상영하기로 했다
변승우 목사 주의에서 참여금지로
- 총회유사기독교연구위원회(위원장 조영호 목사)가 상정한 안건 중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 를 주의조치에서 참여금지로 한단계 높여 결의하고 신사도개혁운동도 참여금지로 재규정.
스베덴 보리는 이단으로 규정
- 강병국 목사(‘생애의 빛’ 단체 대표, 미국 거주) 이단으로 규정. ‘살아남은 자들‘이라는 잡지를 통해 ‘원죄 부인, 예정론 부인, 구원론의 이설‘ 등의 이유로 ‘이단성이 있다‘고 규정.
합동
임원 선거제도 직선제 부결
- 제비뽑기와 직선제의 논란 속에 현행대로 제비뽑기로 임원을 선출하기로 했다. 올해도 여전히 상정된 직선제 안건은 반대 307표, 찬성 254표로 부결됐다.
세례교인 헌금 문제
- 각 노회 소속 교회의 세례교인 헌금 문제가 대두됐다. 지난 93회 총회 때 세례교인 세례교인 헌금이 상향조정됐으나 이에 대해 총대들은 교회들이 재정압박에 시달리고 있다며 반대 의견을 제기, 결국 지난 93회 총회 이전으로 환원하기로 결의했다.
WCC부산총회 유치에 반대의사 표명
- WCC의 신학이 합동의 개혁주의 신학에 위배된다며 용납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한국교회의 연합적 측면에서 지켜봐달라는 의견에도 불구하고 ‘세계 개혁주의 보수교단협의회를 조직하고 세계대회 개최’ 건을 통과시켰다.
임시목사 규정 변경
- 지난 93회 총회에서 임시목사(미조직교회 목사)의 노회 정회원 자격을 엄격히 제한한 바 있다. 임시목사의 시무연한 변경을 위한 헌법 수정 안건은 현행대로 하기로 하고 헌법개정을 위한 연구위원 5명을 선정, 처리하기로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추천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후보 결정은 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로 추천된 인사는 김동권 목사(진주교회), 최병남 목사(대전중앙교회), 김용실 목사(연정교회), 홍재철 목사(경서교회)이다. 홍 목사를 제외한 3명은 증경총회장이다.
미얀마·태안 구호금 횡령사건
- 선정됐던 5명의 기소위원을 취소, 3명으로 축소했다. 총회는 특별재판국을 구성해 구호금을 횡령한 구제부 임원을 처리키로 결의했다. 또한 특별재판국원으로 목사 8명과 장로 7명을 선임했다.
한국찬송가공회 대책위 선임
- 한국찬송가공회에 파송한 이사 4명 전원을 해임키로 했으며 ‘한국찬송가공회 대책위원’을 구성키로 하고 위원은 총회장이 선임하기로 했다. 서정배 총회장은 임원 1명과 최재우 목사, 박춘근 목사, 김부영 장로, 양원 장로 5명을 선임했다.
정년 규정 재해석
- 지난 93회 총회에서 결의한 70세 정년 규정에 대해 재해석을 요구했다. 이에 총회는 정년 규정의 만70세는 만71세가 되는 생일 전날까지라고 규정했다.
사회법정 고소자에 대한 처리
- 지난 90회, 91회 총회에서 결의한 사회법 고소, 고발자는 3년간 공직을 정지한다는 결의에 대해 총대들은 국민으로 재판받을 수 있는 기본권이 있다며 이를 폐지키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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