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GF 화보 특집- 초대형 합창단 콰이어 5000

그래함 목사 “집회때 마다 데리고 다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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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찬양이다“,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다“,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번 BFGF 행사에게 부산성도들에게 가장 큰 호평을 받은것 중 하나가 부산지역 1,500여 교회 5,000여명의 성도들로 구성된 ‘콰이어 5000‘(지휘 안민 고신대 부총장)이다. 기존 성도들뿐만아니라 불신자들의 눈에도 콰이어 5000은 웅장함 그 자체였다.
첫날 ‘주 하나님‘을 비롯해 행사기간 ‘거룩한 성‘, ‘할렐루야‘가 울려퍼질때 많은 성도들의 박수갈채를 받아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그래함 집회때마다 ‘콰이어 5000‘을 데리고 다니고 싶다“고 말 할 정도였다.
특히, 지휘를 맡은 안민 고신대 부총장의 힘있고, 현란한 지휘모습이 전광판에 비춰질때 많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첫날 사회를 맡은 이장호 영화감독은 “이런 합창단의 모습은 처음본다. 정말 감동적이다“라고 말했고, 둘째날 사회를 맡은 정영숙 권사(탈랜트)는 “부산이 낳은 초대형 합창단이다. 기네스북에 올라야 한다“고 말했다.
신상준 부장

200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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