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부활절연합예배


부산기독문화회, 부활절 문화나눔 축제
부활절을 하루 앞둔 지난 4월15일(토) 부산역 광장에서는 부산기독문화회 주최로 ‘부활절 문화나눔 축제’가 열려 온종일 찬양이 울려 퍼졌다.
이날은 1부에 청소년 CCM 경연대회를 가지고 총 9개 팀이 출연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시상에는 독창부문과 중창부문으로 나눠 대상에는 주울림 선교중창단이 차지해 상금 50만원과 트로피를 수상했다. 최우상 독창부문에는 송석일 군, 중창부문에는 아애주 중창단이 영광을 안았다.
이어진 예배는 부산기독교문화회 이병수 회장의 사회로 김성수 총장(고신대)이 ‘부활의 새 생명과 문화혁명’이라는 주제로 로마서 12장 1~2절 말씀을 통해 “문화 행사를 통해 사망과 흑암의 권세를 이기신 그리스도의 부활의 복음이 부산지역에 확산도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축사에는 설동근 교육감이 나서 “부산이 문화 도시가 되게 도와 달라”고 전했으며, 박경만 목사가 나와 참석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예수 부활하셨네’를 삼창하기도 했다.
2부는 가스펠 콘서트로 이어져 홍순관, 조한나씨의 사회로 이천 전도사와 얌, 가스펠 파워, 칼로스, 정현순, 라이즈 업, 콰데스 빅밴드등이 참여해 찬양으로 부산역 광장을 가득 채웠다.
한편, 부활절 문화나눔 축제가 열리는 무대 주변에서는 무료급식과 무료의료진료, 무료 이미용 봉사, 굿윌, 입양단체등이 나서 축제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손진화 기자

마산 중부경찰서 부활절 감사예배
지난 17일(월) 마산 중부경찰서 대강당에서는 200여명이 모인가운데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렸다. 경목실장 제병준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찬송가 159장을 합창하고 제일문창교회 이윤삼목사의 기도와 제목사의 ‘다시 사신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하였다.
이어 정태수시장의 축사와 피정식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 후 제일문창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 의경에게 전달하고 즐거운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경남발

마산 부활절연합예배‘아름다운 카리스마’
지난 16일(주일) 오후3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는 마신시 기독교 연합회의 주최로 부산포도원교회 김문훈목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2000여명의 성도가 운집한 가운데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황삼익목사(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피정식목사(증경회장)의 기도와 박문곤목사(증경회장)의 성경봉독으로 진행되었으며 홍순일집사의 지휘로 연합찬양대가 ‘할렐루야’를 열창했으며 ‘아름다운 카리스마’라는 제목으로 김문훈목사(포도원교회)가 설교했다.
특별기도 순서에는 백종환목사(증경회장)가 ‘마산·경남·북한·조국과 세계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김철수목사(증경회장)는 ‘마산시정 발전과 살기좋은 마산, 대통령과 국정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박충렬목사(증경회장)는 ‘경제발전과 양극화현상 해소와 사회 및 노인복지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홍근성목사(직전회장)는 ‘청년실업해소와 학생들의 진로, 캠퍼스 선교단체를 위하려’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이어 김홍석목사(총무)의 내빈소개및 광고를 했으며 활철곤 마산시장의 축사와 최타권감독(증경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황삼익목사(증경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하고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고 복음으로 살아나게 하신 것을 찬양하며 이번 부활절을 통하여 평화로운 세상, 아름다운 세상, 생명을 사랑하는 세상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고 당부”하였다.
경남발

관심은 다른곳에..
부활절연합예배가 열리던 중 박성화 감독(청소년대표팀)의 간증시간이 이어지고 있었다. 순간 허남식 시장이 등장하자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허시장, 권철현 의원, 오거든 전 장관 쪽으로 시선이 모아졌다. 특히 이들은 나란히 자리를 했는데 교계언론사가 아닌 일반 언론사들의 관심은 박성화 감독의 간증이 아니라 이들의 표정변화에 관심을 더 나타내기도..

몸싸움까지..
부활절연합예배가 끝난 후 이날 가장 눈살을 찌푸리는 일이 발생했다. 권철현 의원측에서 시장은 무대인사를 하는데 권 의원만 무대 아래에서 인사하게 했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순간 협의회 임원과 권의원측 보좌관이 몸싸움을 벌였고, 여기저기에서 고성이 오고 같다. 이때문인지 서울의 경우 이명박 서울 시장이 참석해도 아무런 인사도 시키지 않는다고..


장로총연 회장을 뭘로 봐!!
행사가 끝난뒤 일부 장로들이 노골적인 불만을 터트렸다. 부산지역 장로들의 연합체인 부산장로총연합회 회장에게 아무런 순서도 맡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부 장로들은 “장로총연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것 아니냐”고 한마디씩 하면서 장로총연 행사에 기독교협의회 대표회장을 배제시켜야 한다는 소리까지 했다. 하지만 사람좋기로 소문난 장로총연 조운복 장로는 “제발 그런소리 하지 마세요”하면서 장로들의 불만을 진화하는데 바빴다.

200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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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