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은 교회! 행복한 성도! 남서울세은교회


▲ 가슴 따뜻한 목자와 행복한 성도가 함께 하는 남서울세은교회 전경
-전 성도의 80~90%가 제자훈련을 받으며 주님의 제자로 성장
-프라미스 기독 국제 학교 통해 다음세대의 기둥들 배출
-어린이와 청소년 선교에 총력, 프라미스 코리아 선교 운동


천당을 나눴다는 분당의 불곡산자락 남쪽 끝에 위치한 교회. 월요일부터 한 주간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는 교회. 프라미스 크리스찬 국제학교와 실버대학 문화센터를 통해 지역을 섬기는 교회. 남서울세은교회 정봉기 목사를 만나보았다.

제자사역의 비전에 불타는 교회
“‘모든 인생의 답은 그리스도, 그리스도인의 답은 제자’가 저의 목회 좌우명이다. 성경을 읽고 사역하면서 깨달은 것이다. 지금은 천 명의 성도보다 한 명의 제자가 필요한 시대이다”라며 정봉기 목사는 주님의 소원인 주의 제자를 키우는 것이 또한 자신의 소원이라고 말한다.
남서울세은교회는 현재 주간 중에 양육반, 제자반, 사도반 등 제자훈련을 통해 전 성도의 제자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전 성도의 80~90%가 제자훈련반에 소속되어 훈련을 받고 있으며, 새로 등록한 교인은 제자대학에 입학하여 제자훈련을 받게 된다. 이 제자반 훈련을 통해서 많은 성도들이 부교역자들 못지 않게 교회를 잘 섬기고 있으며, 주간 중에도 전도와 제자사역으로 출근하는 사역간사가 5명이나 된다.
정 목사는 “현재의 교회가 있기까지 교회 개척이후 8번이나 교회를 옮겼다. 그런 중에도 변함없이 초창기의 교인들이 떠나지 않고 교회를 지키고 있고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는 교인들이 제자훈련을 통하여 성숙해 있다는 증거”라며 제자훈련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학교가 있는 교회, 프라미스 기독 국제학교 운영
남서울세은교회는 창립초기부터 선교원을 개설해 지금까지 수천 명의 원아들을 키워 왔다. 원아였던 아이들이 성장해 자신의 아이들을 입학시키는 경우도 있었다. 설립 초부터 학교가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담임목사인 정 목사의 확고한 목회 철학이었다.
한때 200여명의 원아들을 키우기도 했지만 정부의 원아지원 교회에 선정되지 못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영어로 기도하고 영어로 찬양하고 영어로 말하는 다음세대의 기둥들을 키워야 한다는 믿음으로 시작한 CMS는 이제 프라미스 기독국제학교로 발전하여 문을 열게 되었다.
기독 국제학교의 설립목적은 이 땅의 한 영혼을 ‘하나님이 찾으시고 기뻐하는 사람’, ‘나라와 가정에 복이 되는 온전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국제학교는 미국학교연합회(AACS)와 한국연합회(KICS)에 인가를 받았으며, 브라이튼 어학원을 부설로 개설해 시 교육청 허가를 받았다. 모든 반은 원어민 강사가 담임을 맡고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 미국 교육부 공식인가학점 및 학위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미국 대학교의 온라인과정의 수강도 가능하다.

한국교회의 소망이 되는 교회, 기도와 부흥회로!
“일백만 새벽기도 일천만 성도에서 반드시 이백만 새벽기도 이천만 성도시대를 만들어야 한국교회에 소망이 있다”며 정 목사는 기도를 강조한다. 남서울세은교회는 기도하는 교회이다. 새벽기도운동을 통해 전성도가 깨어 기도하고 있으며, 이백만 성도가 깨어 기도하면 이천만 성도를 만들어 주실 것을 믿고 앞장서 새벽을 깨우고 있다.
또한 정 목사는 “부흥회는 신앙의 종합 비타민이며 부흥회가 살아야 한국 교회가 산다”며 부흥회를 강조한다. 그는 “이제 한국교회는 제3의 부흥운동이 일어나야 한다”며 “제1기가 1907년 평양에서 일어난 회개운동을 통한 부흥운동, 제2기가 1970-80년대에 일어난 성령운동을 통한 부흥운동이었다면 제3의 부흥운동은 예수님이 가장 원하셨던 ‘전성도의 제자화’를 통한 부흥운동”이라고 강조한다.

프라미스 선교운동! 민족과 세계 복음화에 헌신
프라미스코리아는 전세계 18억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복음화하자는 선교운동이다. 프라미스코리아 한국대표이며 이사장인 정 목사는 “선교는 이제 지역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중심으로 패턴이 바뀌고 있다”고 강조한다.
남서울세은교회는 이미 캄보디아에 두 개의 초등학교를 세워 운영하고 있으며 프라미스코리아는 10개가 넘는 학교를 세워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선교사로 키워서 동남아에 선교사로 파송시킬 것을 기도하고 있다.
정 목사는 “캄보디아는 지금 한국 선교 초기상황과 비슷해 불교 사원에 학교들이 많다. 하지만 한국교회 선교사들이 세운 학교들이 주민들에게 인기가 있고 한국교회는 그들을 세계선교의 자원으로 활용할수 있다”고 강조한다. 현재 남서울세은교회 전 성도들은 선교지의 아이들 한 명씩을 맡아 기도와 물질로 키우고 있다. 모든 성도들이 프라미스 선교운동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뜻이 이루어질 것을 믿고 담임목사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정 목사는 “목사로서 교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교인들 한 사람 한사람이 참 귀하다. 그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하면서 주님의 축복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며 성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김상섭 기자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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