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만을 모아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MJ무빙캐슬(MJ&Moving Castle)


- 10억원 이상 투자해 17개 교육브랜드 프랜차이즈
- 최고의 환경, 최고의 커리큘럼으로 교육효과 증대
- 박미정 대표, “프로그램을 교회에 맞게 각색해 교회토요학교에 무료 제공”

무상교육 실시로 수많은 영어유치원들이 문을 닫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실력있는 교육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얻으며 날이 갈수록 성장 중인 MJ무빙캐슬을 찾았다.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위치한 MJ무빙캐슬에 들어서면 감각있는 인테리어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갖가지 시설들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 7개 교육기관 소속
MJ무빙캐슬(대표 박미정)에는 7개 교육기관이 소속돼 있다. 영어유치원인 MJ키즈클럽, 초등학생을 위한 MJ올림피아어학원과 올림피아수학원, 음악 및 미술을 가르치는 MJ예능원, MJ뮤지컬단, MJ오페라단, 그리고 MJ센터가 있다.
MJ키즈클럽은 영어유치원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유치원에 다닌지 1년이 지나니 울면서도 영어를 한다는 것이다. 건물 내에는 식당, 병원, 마켓, 극장 등 다양한 영어마을이 즐비해 있어 각각의 교실에 들어가 직접 영어로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마켓 마을에 들어가면 서로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을 영어로 직접 한다. 원어민 선생님들과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영어를 읽어가며 노래를 부르는 교실뿐 만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영어를 생활화한다.
올림피아어학원과 올림피아수학원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곳으로 MJ키즈클럽을 다닌 학생들은 유치원 졸업 후 초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지속적인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며 이곳에 다닌다. 체계적인 학습과 세분화된 관리로 정확한 학생의 수준과 성향의 파악으로 효과적인 지도를 하고 있다.
MJ뮤지컬단과 MJ오페라단은 창원MBC홀에서 공연을 가지며 언론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영어뮤지컬 ‘더 사운드 오브 뮤직’ 등을 공연했으며, 오페라단은 ‘마술피리’ 등을 공연했다. 특히 영어뮤지컬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학습 동기부여 및 영어학습에 대한 재미를 부여하고 발표력을 향상 시킨다.
오는 3월 10일 오픈을 앞둔 MJ센터는 영어도서관, 인문도서관, 교구수학, 쿠킹실로 구성돼 있다. 박미정 대표가 오래 전부터 준비한 영어도서관은 원서읽기를 통해 영어 실력은 기본, 독서를 통한 생각과 마음까지 넓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다. 교구수학은 4세~7세 유아들에게 고급원목으로 만들어진 창의수학교구로 수학적 흥미와 학습동기를 제공하기 위해 독자개발, 특허등록이 돼 있는 창의수학 프로그램이다. 아동들보다 큰 교구로 직접 집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길이가 다른 막대를 직접 밟으면 그에 따른 소리가 나는 등 평면적 그림으로 보는 수학이 아닌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험해 보는 수학이다.

▲최고의 교육환경과 커리큘럼을 제공
박미정 대표는 좋은 환경에서, 좋은 커리큘럼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었다. 그래서 아낌없이 17개 교육브랜드를 10억원 이상을 투자해 프랜차이즈 해, 효과있는 핵심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예를들어 10가지 프로그램 중 1가지만 가져오고 싶지만 그렇게 해주지 않기 때문에 거금을 투자해 프랜차이즈를 완성했다.
MJ무빙캐슬에는 7개 교육기관이 소속돼 있고 각 기관마다 원장, 실장, 센터장, 연출가 등이 운영한다. 7명의 각 기관장들을 비롯해 70여명의 직원들이 일하는 대규모 교육기관이다.
“교육은 계속적으로 변한다. 그래서 멈추는 순간에 진다. 과거와 달리 재미있게 가르쳐야 하고 빠른 변화에 적응하고 이끌어 가야 한다”고 말한 박미정 대표는 교회의 토요학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주5일 수업제에 맞춰 교회들이 토요학교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박미정 대표는 MJ무빙캐슬에서 시행 중인 커리큘럼을 교회 실정에 맞게 각색해 원하는 교회에 무료로 배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교사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토요학교는 봉사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대학생들을 채용해 급여를 주며 토요학교를 운영하자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교사 역시 책임감 있는 가르침이 동반돼 교육적 효과가 증대될 수 있다.
박미정 대표는 “하나님 앞에서 천국 사업이 되길 바란다. 최근에는 불교계가 교육에 관심을 갖고 박차를 가하는데, 기독교가 한국 교육을 이끌던 그 시대가 다시 오길 바란다. 기독교 세계관에 입각한 가르침을 통해 0.01% 리더들이 자라난다면, 10년, 20년, 30년 후에는 아름다운 나라가 될 것”이라며 상상만으로도 벅찬 미소를 띠고 그녀의 꿈을 밝혔다.
오혜진 기자

20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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