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결혼식을 더 감동적으로 꾸미는, 부토니아웨딩


- 하나님을 더 알게 되는 아름다운 연합, 결혼
- 축복의 순간을 더 빛나도록
- 가족이 함께 일하며, 믿음과 신뢰를 중시하는 부토니아

포토그래퍼 박수진 실장 PROFILE
2000 대구문화예술회관 후원 조선족 프로젝트 참가(CHINA)
2000 ‘조선족 프로젝트’ 전시(대구문화예술회관후원)
2001 Chicago PPA competition 참가(USA)
2001 New york city 영상홍보물 Portpolio(USA)
2001 중국백두산 촬영답사(CHINA)
2001 광고사진 Still life 회장역임
2001 대구 매일신문사 인턴기자
2002 Seoul PPA print competition 참가(COEX 주최)
2002 군산 ‘일제의 잔영’ 촬영 프로젝트
2003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졸업
2003 부산 부토니아 스튜디오입사
2004 부토니아 스튜디오 실장
2004~2010 Fukuoka ‘일본의 옛가옥’ 촬영(JAPAN)
2005 Singapore 다큐멘터리(Singapore)
2005 Kualalumpur 다큐멘터리(Malaysia)
2006 Kathmandu(Nepal)
2006 Colombo(Sri Lanka)
2010 Tauranga 웨딩화보촬영(Newzealland)
2010 Sidney 웨딩화보촬영(Australia)
2011 Boutonia NEW wedding sample 참여
2011 現 부토니아 스튜디오 대표

가을은 봄 못지않게 결혼식이 많이 열린다. 최상의 조건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들이 많아,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은 쉽게 분주해진다. 부토니아웨딩은 결혼을 앞둔 이들의 분주함을 덜어주며, 신랑과 신부의 축복된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다.

신랑과 신부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는 부토니아웨딩
‘부토니아’는 신랑의 청혼에 대한 승낙의 표시로, 신부의 부케에서 한송이를 골라 양복의 깃에 꽂는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부토니아웨딩에는 신랑과 신부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 감동으로 돌려주고자 하는 마음이 잘 담겨져 있다.
중앙대에서 사진학을 전공한 부토니아 박명흠 원장(김해 양무리교회 안수집사)은 가족만큼 마음이 잘 맞는 이들도 없다며, (전) 동주대 피부미용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아내 김영란 권사와 사진을 전공한 딸 박수진 실장(수영로교회)과 함께 작업을 하는 것이 큰 기쁨이라고 했다. 이들은 금요조찬성경공부를 인도하는 서부산기독실업인회 김운성 목사의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힘을 얻는다고 했다.
박수진 실장은 웨딩촬영을 할 때 “함께 논다고 생각하며 즐긴다. 그리고 커플의 캐릭터를 잘 드러내는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한다”며 사진작가로서 신랑과 신부의 교감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함을 언급했다.

감동이 있는 교회예식
웨딩홀에서 예식을 하는 경우는 꾸미는 것이 까다롭지 않지만, 교회예식은 생각보다 어려운 점이 많다. 교회마다 공간과 동선이 다르기 때문인데, 그래서 부토니아는 토요일 당일에 예식을 준비하지 않고, 금요일에 미리 가서 세팅을 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여러 번 사전답사를 선행하고 있다.
“토요일 결혼식이 있는 교회에서 그 전날 금요예배를 마치고 나오다가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 성도들이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다. 당일에 와서 꾸미는 것만 봤지, 부토니아처럼 미리 세팅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며 박 원장은 자부심을 나타냈다. 또한 “동선을 확인하고, 안내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그 교회 사람들은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도, 외부인들이 오면 화장실을 찾지 못해 해매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들며 꼼꼼하게 안내판도 만들어 부착한다고 했다.
또한 교회는 전문 예식홀이 아니다보니, 신부대기실이 따로 마련돼 있지 않아 어려움이 따른다고 했다. 보통 작은 공간에 신부대기실을 꾸미라고 하는데, 박 원장은 그곳이 신부대기실로 적합한지 아닌지를 먼저 따져본다고 했다. 그렇게 한 후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다른 공간을 신부대기실로 꾸미겠다고 나서서 예전에 한 교회 사찰 집사에게 “신부 측 친척이냐?”는 말을 들은 적도 있다고 했다. 또한 부토니아에서 꾸미는 신부대기실과 포토테이블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 결혼식을 한층 아름답게 꾸며준다.
박수진 실장은 “교회는 각각 공간이 다르기에,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창조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효과는 더욱 극대화된다. 그래서인지 감동을 더 많이 받으신다”고 했다. 박 원장은 “교회에서 예식을 올리는 것은 큰 축복이다”며 준비할 것이 많아 까다롭긴 해도 교회예식을 통한 감동을 사람들이 표현할 때 더불어 느끼는 기쁨이 크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감을 안고
박수진 실장은 지금까지 많은 결혼식을 준비하며, 특히 영국OM 선교사 박정애 선교사 커플의 결혼식 전체를 맡아서 진행할 때의 일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박정애 선교사는 결혼식을 위해 한국에 나오기 전 “하나님, 저희들은 가진 돈이 없는데 웨딩촬영 만큼은 좀 제대로 찍는 곳에서 하고 싶습니다”라고 날마다 간절히 기도하다, 화장과 드레스대여 때문에 음악전공자들이 부토니아를 많이 이용하는 것을 알게 됐다. 소개를 받고 찾아온 이들의 어려운 사정을 들은 부토니아는 쾌히 재료비만 받고 진행을 했다고 한다. 결혼식 날 신랑과 신부, 함께 축하하는 많은 이들이 만족하는 아름다운 예식이 진행됐고, 선교사 부부는 소원을 들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교회에 다니며 간증을 해, 스텝들의 마음에 더 큰 감동을 줬다는 것이다. 결혼식 날 신랑과 신부, 함께 축하하는 많은 이들이 만족하는 아름다운 예식이 진행됐고, 선교사 부부는 소원을 들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교회에 다니며 간증을 해, 스텝들의 마음에 더 큰 감동을 줬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많은 교역자와 그 자녀, 선교사 커플에 대한 추억은 끝이 없다며, 지금도 기도하고 소식을 주고받는 이들이 많다고 했다.
부토니아는 아침마다 조엘 오스틴의 ‘매일 아침 긍정의 힘 365’라는 책을 함께 읽고 말씀을 묵상하며, 앞으로 허락하실 일에 감사를 선포하는 구호를 외치며 일을 시작한다.
박수진 실장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도록 자리를 지키는 게 중요하다. 친밀함을 느끼고 좋아하는 이미지를 더 잘 알기에, 사진작업이 더욱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다”며 “웨딩으로 시작해서 가족 리마인드까지 찍는 고객이 많다. 또 결혼 후 자녀들 사진을 예쁘게 남기려는 부모를 위한 아이들 명품의상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키즈촬영에도 손색이 없다”고 했다. 또한 김희선, 손태영, 고소영 등 연예인들이 입었던 명품드레스도 보유하고 있기에, 결혼을 준비하는 많은 커플들을 보다 폭넓게 수용할 수 있다고 했다.
성경은 부부의 목적에 대해, 하나님 나라가 어떤 것인지 알고, 그것을 누리며 소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한다. 그렇기에 결혼이 가장 아름다운 연합으로 손꼽히는 것이다. 그런 귀한 언약의 날을 부토니아는 섬세한 손길로 연출하며, 그 사랑이 더 오래 기억될 수 있게 남겨준다.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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