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랜드부산



- 부산 금정산성에 위치해 시내에서 10분 거리
- 2인실부터 40명 단체실까지, 다양한 숙박시설 완비
- 가족 나들이, 기업 연수, 교회 수련회로 최적지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이 있다. 부산 금정산성에 위치한 오마이랜드는 계절에 따라 다양한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자연이 품은 수련원
부산여자대학 부설 수련원인 오마이랜드부산은 2004년 10월에 새롭게 개장한 신개념의 자연 휴양지이다. 특히 부산 온천장에서 15분, 북구 화명동에서도 10분 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자연을 찾아 멀리 떠나지 않아도 된다. 부산 시내에서 잠깐 걸음을 옮기면 맑은 공기와 푸른 잔디가 가득한 휴양지를 만날 수 있어 어린이, 청소년들의 체험교육장으로 또, 주말엔 가족단위의 피크닉 장소로 사람들이 찾고 있다.
차별화된 체험시설과 새롭게 단장된 환경, 천연의 자연 조건과 수준 높은 시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공간이다. 그래서 그동안에도 여러 단체의 수련장소와 연수 장소로 꾸준한 주목을 받아 왔다.

다양한 규모의 숙박 및 단체시설
오마이랜드부산은 리조텔 15개의 객실과 호스텔 6개동, 그리고 가족단위 숙박객들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게스트하우스는 내부 수리로 운영이 잠시 중단됐지만 2인실부터 40인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어 모임의 목적에 따라 이용이 가능하다.
리조텔은 2인실에서 4인 스위트룸까지 깔끔한 15개의 객실이 마련돼 있다. 침대와 한실로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투숙이 가능하다.
콘도형 펜션인 호스텔은 10인 이상의 단체가 숙박할 수 있는 곳으로 6개동이 마련돼 있다. 가족, 기업, 학생 등 단체 모임이 가능하다. 19평부터 23평, 25평, 30평까지 참석인원에 따라 호스텔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컨벤션홀은 500여명의 인원이 수용 가능한 공간으로 다용도 행사장으로 이용된다. 음향, 조명, 프로젝터, 테이블 등이 완비돼 있어 워크샵 및 세미나, 교회 수련회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30여명의 소규모 팀워크샵이 적합한 세미나룸 스카이뷰와 벨리뷰도 마련돼 있다.
오마이랜드는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전 지역이 화기사용 및 취사가 금지돼 있다. 따라서 식사는 위생식판에 급식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엄선한 최상의 식재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마이랜드 내 밭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로 담근 김치는 그 맛이 유명하다. 전문영양사 2명이 근무 중이며, 따뜻한 어머니의 손길처럼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가정집 음식처럼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테라스라운지는 60명이 수용 가능한 지중해풍 레스토랑으로 워크샵, 세미나 모임이 가능하다. 마이홀은 40명이 수용 가능한 북유럽풍 레스토랑으로 소규모 연주회 및 발표회가 가능하다.

즐거움이 가득한 부대시설
다양한 규모와 합리적인 가격의 숙박시설로 유명한 오마이랜드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다는 것이다. 금정산성 내에 위치해 있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은 물론 운동시설, 문화시설, 체험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완비돼 있다.
각종 공연이나 행사, 운동회를 위한 ‘야외공연장’, 구슬치기, 고무줄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위한 ‘전통놀이마당’, 티샷 및 퍼팅을 연습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미니골프장’이 마련돼 있다. 그 외 농구와 테니스, 족구와 배구, 배드민턴 등이 가능한 운동시설이 있으며 특히 신선한 공기와 깨끗한 물로 이뤄진 자연친화적 ‘야외수영장’은 인기만점이다. 3단계의 깊이가 다른 유아풀, 어린이풀 등이 마련돼 있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지하수로 이틀마다 물을 계속 교체하고 있다. 요즘같이 피부가 약한 어린이들이 마음껏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을 담았다.
또한 빅뱅놀이체험도서관(부산시전문도서관 2004-1호)은 세계 각종 놀이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서 도서관도 함께 마련돼 있어 어린이들에게, 부모님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부산여자대학은 지난 2010년 3월 신임원장에 육순진 권사를 임명했다. 교육경력 20년 이상, 정교사 1급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 수련원 원장에 아동음악과 학과장 교수를 역임한 육순진 권사가 선정된 것이다. 육순진 원장은 “오마이랜드가 비록 종교시설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바람은 많은 교회와 성도님들이 찾아오셔서 예배하고 기도하실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마이랜드를 아는 사람들은 대부분 주변 사람들의 소개로 알게 되는 경우다. 한번 찾아온 사람들은 꼭 다시 찾아오게 되는 곳이다.

오혜진 기자

20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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