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성으로 감동을 드리는 누가 병원


병원내 교회 설립으로 말씀 전하는 병원
환자 중심의 아늑하고, 수준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원내 교회를 설립한 병원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김해시 장유면은 부산과 창원, 마산, 진해, 김해를 잇는 교통의 요충지로 이름나 있다. 주변의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신도시답게 젊은 세대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런 장유면에 기독교적 색체를 드러내며 환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병원이 있다. 장유면 대청리에 소재한 누가병원이다.
누가병원은 2000년 1월 내외과 총 9개 진료과로 약 300베드 중형병원으로 개원했다. 초창기 장유병원으로 개원했지만 2007년 6월 누가병원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병원이 새롭게 탈바꿈했다. 이름그대로 기독교적 색체를 드러내고, 원목실을 운영하면서 병원내 누가병원 교회를 설립해 환자들에게 예배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누가병원 교회는 매주 140-150명의 환자와 직원들이 참석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누가병원의 이같은 교회설립은 의술로서 치유할 수 없는 병을 믿음과 신앙으로 극복하자는 의지와 육신의 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로와 안정을 도모하는데 있다. 특히 누가병원 교회는 새벽기도를 시작해서 일선교회의 예배처럼 모든 예배를 다 드리고 있어, 입원한 성도라면 누구나 병원교회의 문을 두드릴 수 있다.

환자중심의 병원

누가병원은 전문화된 의료진과 첨단화된 의료장비를 구비하여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모든 급, 만성질환 및 노인성질환의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만성적 집중치료와 노인성 중환자치료를 요하는 환자위주의 전문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안락하고 평안한 분위기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주변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환자들에게는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며, 직원들도 환자 우선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찾는 이들이 크게 만족하고 있다.
누가병원은 다양한 클리닉도 개설되어 있다. 통증클리닉을 비롯해 뇌졸중(뇌출혈, 뇌경색)클리닉, 위/대장 내시경 클리닉, 호스피스 클리닉, 정신건강 클리닉, 당뇨클리닉, 고혈압클리닉, 원예치료 클리닉, 비만체형관리 클리닉 등이다.

의료선교를 꿈꾸는 교회

누가병원의 비전은 의료선교다. 의료선교사들을 후원하며 자체 의료선교를 통해 상처받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게 꿈이다. 뿐만아니라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친절과 서비스로 기독교적 색체를 드러내며 ‘복음‘을 전하는 것도 자신들의 큰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기위해서 오늘도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한 영혼을 더 구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병원은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이들에게 치료 이상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소중한 누가병원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주형 병원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2000년 12월 설립으로 300여 병상규모의 보다 전문적이며 환자 중심적인,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내가족을 돌보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건강 지킴이로서의 의료기관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2000년에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대의학의 발달로 고령화는 되었으나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각종 질병으로 부모님들의 삶의 질이 저하되는 이때에 이제는 질병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병에 대한 간병이 결합되어야만 조금이라도 더 어르신을 편하게 모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에 저희 누가병원에서는 노인병동(24시간 간병인 상주)을 운영하므로 고령화 사회에서의 기존의 노인복지 서비스 수준을 한 차원 높여주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20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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