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산업", "i3com"으로 "제5의 물결" 지각변동


복잡한 PC는 가라!
신개념 일체형 컴퓨터 ‘i3com‘이 온다.

i3comPC로 기존 컴퓨터 시장 재편
브라질 남미대륙횡단철도 700억 달러 공사
대두유 사업으로 바이오디젤 대체에너지 생산

전 세계인들에게 탑헤드 두화면모니터를 저렴하게 공급하여 이를 기반으로 전세계를 원클릭으로 통합하여 대한민국을 IT최강국으로 만들기를 꿈꾸며, 해외건설 사상 초유의 브라질 대륙횡단 철도 700억불 사업권을 따낸 (주)탑헤드비전을 소개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 기존 컴퓨터 시장을 재편하게 될 i3com PC가 온다

(주)탑헤드비전(회장 이은석)은 몇 년 전 출시해 국내 컴퓨터 시장을 긴장하게 했던 듀얼모니터의 디자인과 기능을 새롭게 해 올인원(노트북 처럼 본체와 모니터가 같이 있는 컴퓨터) ‘i3com PC(‘i3com‘은 Intelligent, Integral, Information을 결합하는 IT도구라는 뜻이다)‘을 개발하고 있는데, 오는 2월 29일(금) 오후 1시 부산일보사 9층 대강당에서 ’주주모임 및 i3com PC 신제품 설명회‘를 가지고, 올해 7월경부터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며, 6~7월 경에는 해당주식이 주당 5만원을 호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i3com‘의 숨겨진 힘은 작은 창에 숨어있는 비즈니스 모델(BM)이다. 박기택 부산지사장은 “i3com은 기존 컴퓨터를 대체하는 효과를 가지게 될 것이고 누구나 클릭 한번으로 원하는 사이트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여 남녀노소가 쉽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 컴퓨터 시장에 태풍의 눈으로 부상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세계최대규모 700억 달러 브라질 남미대륙횡단 철도 프로젝트

(주)탑헤드비전은 최근 브라질 주정부와 의정서를 거쳐 확약서를 체결했고 이어 작년 2월 23일 우편으로 브라질 연방 정부의 사업승인서가 (주)탑헤드비전 앞으로 정식공문이 도달, 이를 수령함으로써 총공사비 700억 달러에 이르는 대규모의 브라질 대륙간 횡단철도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주)탑헤드비전이 결정났다.
브라질을 관통하는 대륙횡단철도가 완공되면 대서양에서 중미 파나마운하를 거쳐 태평양과 아시아에 이르는 전통적인 물류수송방식에 비해 약 7500Km의 운송거리가 단축되고 항해 일수만도 약 20일 정도가 줄어들어, 선박들의 연료이보아 운송비가 대폭 절감된다는 점에서 경제통상의 획기적인 확대와 부를 창출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주)탑헤드비전은 4500Km에 이르는 브라질 대륙횡단철도를 단순히 일부 구간을 맡아 건설 시공하는 수주가 아닌 경제기술 타당성조사부터 설계단계, 시공·감리·운영관리까지 총체적·입체적인 해외건설사업을 최초로 수주한 사업자로 선정됐다.
또, 정부와 금융기관, 연기금 등이 공동 투자하는 2조원 규모의 국제물류펀드가 조성되는 가운데, 현재 브라질 항만개발사업과 대체 에너지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주)탑헤드비전은 한국산업은행, 국민은행,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한진해운, STX와 같은 쟁쟁한 대기업들과 더불어 이번, ‘국제물류투자협회’에 포함돼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 바이오디젤 생산 대체에너지 사업다각화

(주)탑헤드비전은 브라질 대륙횡단 철도사업 외에도 대두유 합작공장을 설립, 중국 측으로부터 이미 전량을 수입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놓은 상태다. 이 공장이 올해 완공돼 생산이 본격화되면, 매년 약 1,600억 원의 매출에 약 100억 원의 순수익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해 1월 기공식을 가진 대두유공장(미화 3,000만 불)은 브라질 씽 가브리엘 두 오엔쓰지시에 약 6만평에 들어설 예정이다. 3,000만불의 10%인 30억원은 탑헤드비전이 투자키로 하고, 나머지 약 270억원은 브라질 정부에서 자금을 장기로 빌려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약 35년 만에 투자금을 전부 회수할 수 있어 사업성이 밝다는 평가다.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두의 세계최고 수입국인 중국에 직접 운송하는 것보다 1차 가공·처리후 수출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지분관계는 브라질 현지기업인 카이젠 그룹이 30%, (주)탑헤드비전이 70%로 브라질 현지 법인체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광활한 토지를 리스받아 대체연료인 바이오디젤·알코올 공장 운영 사업을 전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화석연료의 대체연료인 바이오디젤·알코올 공장을 자동차 연료나 정밀기계의 윤활제로 공급한다는 미래사업 구상도 가시화되고 있다. 바이오디젤은 석유 기반인 경유의 대안으로 식물성 기름이나 동물성 지방과 같이 재생 가능한 자원을 바탕으로 제조된다.
(주)탑헤드 비전은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경영에 가속도를 더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해외 투자를 늘리고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브랜드 가치가 높은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 수상내역

(주)탑헤드비전은 2007년 헤럴드경제 ‘2007 대한민국 혁신경영인대상’, ‘뉴스피플지 ’2007 대한민국 혁신경영인대상‘, 주간여성 ’2007 한국의 인물상‘, 한국건설일보 ’2007 대한민국 건설기술상(해외건설부문 대상)‘, 이코노믹리뷰 ’2007 한국의CEOI대상‘, 한국일보사 ’2007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한국경제신문 ’2007 가치장조경영 대상‘, 한국무역통상학회 ’2007 한국의 자랑스런무역인 대상, 뉴스매거진신문사 ‘2007 인물대상(우수기업대상)등을 받은 바 있다.

△ 시련 뒤, 비전 있는 회사로 보내신 하나님

박기택 집사(양울교회)는 최근 i3comPC 출시계획을 밝히며, 해외건설 사상 초유의 700억 달러 규모의 브라질 대륙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최종 시행사로 선정 돼 경제계 및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는 (주)탑헤드비전의 부산지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박 집사는 “몇 차례의 사업 실패가 있었지만 그것이 모두 연단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크다고 말한다. 박 집사는 탑헤드비전 부산지사에서 회사 사업에 대한 브리핑, 주식 상담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친분이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지인의 소개가 있었지만, 스스로 (주)탑헤드비전에 대한 연구와 고민 끝에 시대에 맞는 아이템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며 탑헤드비전에 함께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또, 그는 “선교비전을 품고 있다”며 “국내 및 해외선교, 복지선교를 위해 물질적으로 아낌없이 후원하겠으며,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면 10년 이후에 선교목회의 제반사항을 후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상민 기자

200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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