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1】창립 50주년을 맞은 동래중앙교회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교회, 역사를 창조하는 교회
미래의 동래중앙
50년의 축척된 힘을 가진 동래중앙교회
4월 첫째주에 창립 50주년을 맞은 동래중앙교회는 50주년 자료 전시회와 선교사 파송, 기독교 문화포럼, 평신도 신학 강좌, 기념 음악회등 다양한 기념 행사 치르고,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이런 행사들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기념적인 행사들과 아울러 동래중앙교회만의 색을 가진 사역들과 함께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1954년 4월 5일, 부산 동래구 안락동 천막에서 50여명이 창립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된 동래중앙교회는 이제 동래구 수안동에 자리잡은 출석교인 2,000여명의 거목으로 성장했다. 동래중앙교회 담임 정성훈 목사는 “동래중앙교회가 50년의 축척된 힘을 가지고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는 하나님을 음성을 쫓아 과거의 영광에 도취하거나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내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주님의 등불이 되어, 한국교회를 선도하는 교회로 우뚝 서길 바란다.”라고 동래중앙교회의 비젼을 밝혔다.

행함으로 섬기는 교회
동래중앙교회는 ‘말씀의 생활화 가운데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하며, 땅 끝까지 선교의 역사를 창조해 나가는 믿음과 생명 공동체’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사명을 다하고자 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은혜 충만한 예배를 위해 주일 낮 예배의 뚜렷한 차별화를 제시하고, 제자 훈련으로 비전 성서아카데미를 열고 있으며, 능력 있는 전도를 위해 예람 1+2의 전도운동등을 벌이고 있고, 하나되는 교제를 위해 한가족 큰마당과 음악회등을 통해 성도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고자 땀흘리며, 기쁨 가득한 봉사가 넘치는 교회를 위해 실로암 이동안과진료와 헌혈 장기 기증식등, 행함을 통한 그리스도의 섬김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밖으로의 사역에도 힘을 쏟고 있는 동래중앙교회는 40여개의 농어촌 교회를 돕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세계선교에도 힘써 멕시코, 일본, 파라과이, 몽골에 선교사를 파송 하였으며, 그외에도 인도네시아와, 페루, 필리핀의 현지 선교사들과 각 선교단체를 후원하고 있다.

흘러간 역사와 시간이 아닌, 미래를 말한다
동래중앙교회는 멈추어 서서 구상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들을 통해 장기적으로 비젼을 실천하며 이루고자 애쓰고 있다. ‘모든 성도들이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로 화평을 만드는 치유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며, 일터와 삶의 현장에서 성경적 그리스도의 제자상을 갖고 살도록, 그리고 1,000명 이상의 훈련된 평신도 사역자를 길러내어 100명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것과, 사회복지센터를 운영하여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가 되어 21세기 역사 앞에서 교회갱신과 사회변혁을 위한 모델 교회가 되어서 민족과 세계를 섬긴다.’는 것이 그것이다.
50년을 쉬지 않고 달려온 동래중앙교회는 역사로만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50년이라는 시간을 추억 삼아 과거를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나아가는 동래중앙교회를 말하고자 한다.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교회, 역사를 창조하는 교회’가 바로 동래중앙교회가 나아가고자 하는 모습이며, 앞으로의 동래중앙교회를 일컫는 말이 될 것이다.
/손진화 기자

200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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