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성료

올해 처음 컨퍼런스와 집중훈련 병행
(사진설명 : 풍성한교회와 (사)두날개선교회가 지난 1월 26일(월)부터 3박4일간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2015 컨퍼런스 & 제2기 1단계 전도 집중훈련’을 개최했다.)


풍성한교회(담임 김성곤 목사)와 사단법인 두날개선교회가 지난 1월 26일(월)부터 29일(목)까지 3박 4일간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2015 컨퍼런스 & 제2기 1단계 전도 집중훈련’을 개최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컨퍼런스는 과거와 달리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을 병행해 기획됐다. 또 대형전시장이 아닌 교회에서 4일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은 물론 대만, 중국, 일본, 필리핀, 러시아, 미국, 이스라엘, 괌, 인도, 영국 등 10여 개 국가에서 1,700여 명의 목회자와 선교사, 성도와 현지인 사역자들이 참석했다. 주강사는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 사단법인 두날개선교회 대표)이며, 특강에 그렉 웨이브라이트 박사(미국 레이크애비뉴교회 담임), 박형용 박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서형련 사모(풍성한교회 여성슈퍼디렉터)가 강사로 나섰다.
김성곤 목사는 “2002년 교회에서 처음 컨퍼런스를 시작했다. 당시 300명 남짓의 작은 교회였지만, 어느덧 교회가 이만큼 성장했고 컨퍼런스도 14회를 맞이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몰랐다. 제 인생에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하나님께 물으며 달려왔다”고 말했다. 또 “두날개 사역은 제자가 되고 제자를 삼아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이루는 것이 목표이다. 이를 위해 말씀과 성령의 두날개로 복음의 절대 능력을 경험하며 주님의 세계 비전을 이루는 강력한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교회마다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와 1단계 집중훈련에 이어 오는 3월 9일부터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제2기 2·3단계 정착·양육 집중훈련’이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진행된다.

오혜진 기자

201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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